철조망에도 평화의 꽃이 피어날 수 있을까요?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평화 수업』은 역사 속 전쟁과 전투를 사례로 들어 ‘전쟁과 평화’를 큰 흐름 에 따라 포괄적으로 볼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단순하게 ‘전쟁은 나쁘고, 평화는 좋다’고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해 보고 해답을 찾아 갈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책을 읽고 나면 전쟁이 왜 아픈 역사인 것인지, 우리가 왜 화합과 공존의 가치를 품고 나아가야 하는지 조금 더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이야기할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