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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와 나의 작업실
글쓴이
김광우 저
출판사
미술문화
출판일
2015년 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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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광우

뉴욕 시티컬리지와 포담대학원에서 철학을 전공하고 예술의 중심지 뉴욕에서 많은 예술을 접하면서 현대미술과 비평에 관심을 가져왔다. 뉴욕미술 패러다임의 중요성을 알리는 ‘대가와 친구들’ 시리즈를 소개하는 1997년부터 국내에서 본격적인 미술비평과 저술활동을 해왔다. 그 가 소개하는 작가들은 어려운 현실 속에서 갈등하며 거기서 피어난 작품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 예술이 우리의 삶과 얼마나 가까이 있는지 피부로 느끼게 해준다. 저서로 ‘아티스트 커플’ 시리즈 『마네와 모네』 『칸딘스키와 클레』 『고흐와 고갱』 『뭉크, 쉴레, 클림트』 『레오나르도 다 빈치와 미켈란젤로』를 비롯하여 『마르셀 뒤샹』 『폴록과 친구들』 『워홀과 친구들』 등이 있다. 역서로 아서 단토의 『예술의 종말 이후』와 『바스키아』 『앤디 워홀 타임캡슐』 『컨템퍼러리 아트북』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알폰스 무하』, 『고갱과 나의 작업실』에 이은 명화 컬러링북 시리즈 3탄

『명화 컬러링북, 고흐와 나의 작업실』은 네덜란드 태양의 화가, 현대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미술가 빈센트 반 고흐의 그림을 내 손으로 직접 완성할 수 있는 컬러링북이다. 강렬하고 화려한 색을 중요시했던 고흐는 과감한 붓놀림과 선명한 색채가 돋보이는 수많은 대작을 남겼다. 고흐의 유명한 작품들을 내 손으로, 내가 원하는 도구로, 내가 원하는 방법으로 채색한다는 것은 모두에게 즐거운 경험이 될 것이다.

이 책은 단순히 색연필만 사용하던 기존 컬러링북에서 벗어나 보다 전문적이고 수준 높은 그림을 원하는 독자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책의 앞부분에서는 수채색연필, 아크릴물감, 마카 등 다양한 기법을 칠할 수 있는 채색 방법에 대해 안내하고 있다. 또한, 고흐에 대한 간단한 인물 설명과 테오에게 보낸 편지, 작품에 얽힌 이야기들을 함께 풀어내면서 독자의 이해를 돕고 있다. 뒷부분에서는 고흐의 작품 중 16점을 엄선하여 컬러링 페이지를 구성했는데 이때 주목할 점은 종이와 제본 방식이다. 채색효과를 높이기 위해 고급 미술용지를 사용하였으며, 각 낱장을 뜯을 수 있는 미싱제본 방식을 도입하였다. 완성 후 한 장씩 뜯어 액자에 넣거나 선물할 수 있기 때문에 소장용으로도 그 가치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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