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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불은 바다야
글쓴이
미로코 마치코 글그림/이서은 역
출판사
책모종
출판일
2026년 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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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유아
『내 이불은 바다야』는 화가이자 그림책 작가로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미로코 마치코의 책으로, 끊임없이 이어지는 아이의 상상을 통해 꿈과 현실을 아주 실감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아직 잠에서 깨지 않은 아침, 아이는 이불 속에서 꿈과 현실을 넘나들며 즐거운 상상을 하고 있습니다. 어느 것이 꿈이고 어느 것이 현실인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요. 내가 덮고 있는 이불이 바다가 되었다가 고양이가 되고 다시 빵이 됩니다. 그리고 아이는 바다에서 헤엄치며 고양이와 코끼리, 악어와 마음껏 놀고 행복한 아침을 맞습니다. 이처럼 즐거운 상상이 강렬한 색감과 감각적인 필체의 그림으로 표현되어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듭니다. 잠자기 전에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마음껏 상상해 보세요. 우리 아이는 오늘 밤 어떤 꿈을 꾸고 내일은 어떤 아침을 맞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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