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 월간지「생명의 삶」에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연재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평화와 안식을 선사해주었던 조지 모리슨의 묵상 설교집이다. 깊이 있는 말씀 묵상과 골방 속의 은밀한 기도를 통해 전적으로 '하나님으로 집중'하는 삶을 살았던 조지 모리슨의 설교들은 어느 누구도 문제삼지 않았던 부분을 파고드는 예리한 통찰력과 청중들에게 성경 본문이 마치 눈에 보이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게하는 시각적인 이미지의 호소력, 당대의 문화와 문체가 독특하게 어우러지는 창조적 조화의 설교로서 독자들에게 생동감과 신비로움을 전해 준다. 그의 성품처럼 부드럽고 간결한 설교 본문들은 세상과 교회, 나와 우리의 문제로 복잡하게 엮어진 현대인의 혼돈과 갈등의 복잡한 일상, 겉으로만 화려해 보이는 물질문명의 광야에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푸른 초장과 오아시스로 인도하는 하이웨이를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