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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주식투자
글쓴이
홍순빈 저
출판사
매일경제신문사
출판일
2026년 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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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홍순빈

매일경제신문 증권부 기자. 주식, IB(투자은행) 등에 대한 깊이 있는 기사를 쓰며 업계 소식을 발 빠르게 전하고 있다. 초심자의 행운을 바랐지만 하필 처음 주식을 샀던 때가 하락장이었기에 스파르타식으로 투자를 배우게 됐다. 하지만 이 시기에 투자 대가들의 고전을 읽고 현대의 투자 구루들을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들으며 주식의 세계에 푹 빠지게 된다.

증권투자 전문 재테크 유튜브 채널 〈매경 자이앤트〉의 핵심 멤버로 활약하고 있다. 투자 인사이트 코너인 〈스톡커〉를 진행하며 국내 증시의 핫한 종목을 분석해 인기를 끌었다. 지금도 하루하루 경제의 맥을 짚으며 대중에게 생생한 투자 소식을 소개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월급만으로는 살 수 없는 시대, 실패 없는 주식투자가 필요하다”
변동성에도 끄떡없는 주식투자 기초체력 기르기 첫걸음!

- 국내외 유망 섹터 10개 집중 분석
- 수익률을 탄탄하게! ETF 투자법
- 투자 성향별 추천 포트폴리오 총정리

*『대형주 추세추종 투자법칙』 저자 트레이더 전황(이종호) 강력 추천 *

전 국민이 투자하는 시대, 아직 주식 초보인 당신을 위한 가장 효율적인 안내서 『최소한의 주식투자』가 출간됐다. 국내 증시가 주목을 받는 지금, 처음 주식투자를 시작하려는 ‘주린이’들이 많다. 변동성이 높은 장에서 급등하는 주식을 샀다가 내려가는 주가를 하염없이 바라봐야 하는 상황에 빠지거나, 바닥에서 샀다고 생각하지만 막상 보니 ‘떨어지는 칼날’을 잡는 일이 생길까 봐 두려워하는 일이 흔하다. 주변의 투자 고수, 유튜버의 추천 종목을 듣고 뭉칫돈을 덜컥 집어넣는 경우도 있다.

이 책은 그런 초보자가 시행착오를 줄이고, 가장 쉽고 빠르게 투자의 본질을 배울 수 있도록 안내하는 최소한의 가이드다. 주식 투자란 무엇인지, 국내와 해외 증시에는 어떤 유망한 기업과 섹터들이 있는지, 더 나아가 주식을 바스켓으로 구성해 증시에서 비교적 안정적으로 거래할 수 있는 ETF 투자법까지 모두 살핀다. 특히 어렵게만 느껴지는 재무제표, PER·PBR·ROE 등 주요 투자지표 해석법은 물론, 기업의 비밀이 담긴 ‘공시’를 JYP엔터테인먼트의 사례로 재미있고 쉽게 설명했다. 『최소한의 주식투자』를 통해 투자의 세계로 유쾌한 첫걸음을 내딛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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