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대가 프랭크 애시의 그림책, 세계 최초 보드북 출간!
이 세상 모든 꼴찌들에게 희망과 감동을 줍니다.
“대가족 안에서 꼴찌로 태어난 이 강아지 이야기 안에서 아이들은 따뜻한 감동을
느낄 것이다. 이 이야기를 읽으면 조그만 강아지를 껴안는 기분이 든다.
도무지 저항할 수가 없다!” _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소박하지만, 우리를 꼼짝 못하게 만드는 이야기! 그리움이 채워지면서 사랑으로
그득해지는 기념비적인 작품이다.” - 혼 북
아홉 형제 중 막내로 태어난 강아지는 엄마 젖도 꼴찌로 먹고 눈도 꼴찌로 뜬 꼴찌 강아지입니다. 어느 날, 사람들이 하나 둘 강아지를 데려가는데… 과연 꼴찌 강아지는 이번에도 꼴찌일까요?
감동을 주는 마지막 장면을 통해, 이 세상 모든 꼴찌들에게 자존감을 심어 주고 사랑받아 마땅한 존재임을 알려 줍니다. 그리고 하루하루 스스로 깨닫고 조금씩 성장하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 떠올라 배시시 미소 짓게 되는 가슴 따뜻한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