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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나희 순정
글쓴이
류근 저
출판사
문학세계사
출판일
2015년 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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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류근

낭만주의자. 경북 문경에서 태어나 충북 충주에서 자랐다. 서울에서 가장 오래 살았다. 중앙대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992년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어 등단했으며, 대학 재학 중에 쓴 노랫말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이 김광석에 의해 노래로 불리기도 했다.

등단 후 18년간 공식적인 작품 발표를 하지 않다가 2010년 첫 시집 『상처적 체질』을, 2016년 두 번째 시집 『어떻게든 이별』을 출간했다. 산문집 『함부로 사랑에 속아주는 버릇』, 『사랑이 다시 내게 말을 거네』, 카툰 픽션(스토리툰) 『싸나희 순정』, 공동으로 엮은 한국 서정시선집 『당신에게 시가 있다면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를 세상에 내놨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현재 페북계界에서 가장 핫한 최고의 글꾼과
세계가 주목하는 젊은 일러스트레이터가 만났다!

『싸나희 순정』은 시집 『상처적 체질』(문학과 지성)의 시인, 김광석의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의 작사가, KBS1 [역사저널 그날]의 패널리스트 류근 시인이 페이스북에 올리며 수많은 페이스북 유저들을 울리고 웃긴 글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스토리툰이다. 아는 사람 한 명도 없는 시골 마을에 세입자로 들어와 살게 된 낭만파 시인 유씨와, 동화작가가 되고 싶은 순정파 집주인 아저씨. 못 말리는 두 사내의 좌충우돌 스토리가 왈츠 풍의 일러스트와 함께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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