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벼랑에서 살다
글쓴이
조은 저
출판사
마음산책
출판일
2001년 2월 2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조은

1960년 경상북도 안동에서 태어났다. 1988년 계간 ‘세계의 문학’에 『땅은 주검을 호락호락 받아주지 않는다』 외의 시를 통해 삶과 죽음에 대한 묵시론적 통찰을 보여주면 등단하였다. 그 이후 세 권의 시집 『사랑의 위력으로』, 『무덤을 맴도는 이유』,『따뜻한 흙』,『생의 빛살』과 산문집 『벼랑에서 살다』,『조용한 열정』장편동화『햇볕 따뜻한 집』,『동생』,『다락방의 괴짜들』『또또』등을 출간하였다. 이 밖에도 다큐멘터리 사진 작가 최민식과 공동 작업한 포토 에세이집『우리가 사랑해야 할 것들에 대하여』등의 저서가 있다. 현재 서울 사직동의 소담한 한옥에서 조요하지만 치열하게 글을 쓰며 살고 있다. 한편,어린이들에게 폭넓은 사랑과 우정의 의미를 일깨워 주는 따뜻한 동화 쓰기에도 힘을 쏟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시인 조은의 전작 산문『벼랑에서 살다』는 우리 주변에서도 흔히 마주칠 수 있는 사람들을 소재로 이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이야기를 진솔하게 그려낸다. 이 책에서 작가는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사람들과 사물들을 자신의 삶과 결부시켜 그 속에서 필연적으로 드러나는 고통과 죽음의 이미지를 삶의 이미지와 은연중에 겹쳐버림으로써 삶의 정화로서의 생명력을 표현하고 있다. 또한 사진작가 김홍희의 사진을 통해 작가의 글이 머문 흔적을 따라가면서 작가가 사는 방과 집의 여러 곳과 주변 동네를 투시하듯이 사실적으로 담아내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