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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나귀 길들이기
글쓴이
조동화 저
출판사
우리보리
출판일
2026년 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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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동화

1949년 경상북도 구미에서 태어났다. 1978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조「낙화암」이 당선된 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 「첨성대」, 부산일보에 시 「낙동강」이 각각 당선되었다. 시집 『낙화암』, 『산성리에서』, 『강은 그림자가 없다』, 『낮은 물소리』, 『눈 내리는 밤』, 『영원을 꿈꾸다』, 『나 하나 꽃 피어』, 『고삐에 관한 명상』 등 9권과 『우리나라 나비 새 풀 나무』, 『우리나라 나비 새 풀 나무 2』 등 두 권 의 동시집이 있으며, 중앙시조대상 신인상, 이호우시조문학상, 유심작품상, 통영문학상등을 받았다. 2017년 보문 둘레길 물너울교 부근에 시 「나 하나 꽃 피어」가 경주시에 의해 시비로 세워졌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시조 32편과 그에 따른 각각의 해설 겸으로 산문을 함께 묶었다. 성경은 말씀한다. 『그리하면 너희가 진리를 알리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요한복음 8:32). 잠시 머물다가는 세상에서 죽음, 허무, 질병, 번민 등으로부터 자유로운 사람은 많지 않다. 그런데 진리를 알면 그 모든 불확실성과 공포에서 벗어나 자유에 이를 것이라 한다. 독자들 가운데 참 자유에 이르기를 갈망하는 사람이 있다면, 아무쪼록 이 시집에서 작은 실마리라도 하나씩 찾아내는 계기가 되기를 소망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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