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이 정말 중요할까?"
이 책은 계속 연봉 상승을 위해 자기계발을 열심히 하며, 이직을 하는 직장인들의 이야기를 소설로 담아냈습니다.
막상 받는 돈은 늘었지만, 몇 달 지나면 금세 익숙해지고, 다시 인간관계에 스트레스 받는 주변 지인들을 보며, "정말 이렇게 가는 게 답인걸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작가인 저도 퍼스널 브랜딩 등 다양하게 시도해보고 싶은 욕심이 있어서, 연봉보다는 개인적인 목표를 추구하는 걸 추천하는데요.
과연 이 소설의 주인공은 이 고민을 잘 극복해낼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