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국가를 생각하다
글쓴이
양창삼 저
출판사
그리심
출판일
2026년 4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양창삼

양창삼(梁創三)은 현재 한양대학교 경상대학 경영학부 명예교수이고 목사이자 시인이다. 서울대학교에서 정치학과 경영학을 공부했다. 미국 웨스턴일리노이 대학교에서 MBA를, 연세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총신대학교에서 목회학 석사와 신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한양대에서 경상대학 학장과 산업경영대학원 원장을 역임했으며 중국 연변과기대에서 상경대학장, 부총장, 챈슬러를 역임했다.

저서 『기독교와 현대사회』로 한양대에서 우수저술상을 받았고, 『헨리 나우웬의 실천하는 영성』은 문화관광부 우수교양도서로 선정되었으며, 『e조직이론』은 한국백상출판문화상을 받았다. 함께 쓴 『뒤르케임을 다시 생각한다』는 대한민국 학술원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되었다. 기독교 관계 주요 저서로 『기독교사회학의 인식세계』,『뒤틀린 삶의 문제와 기독교적 해답』,『조선을 섬긴 행복: 서서평의 사랑과 인생』 등이 있다.바른 성경 읽기에 관심을 가져 성경 전권에 대한 주해서를 출간했고, 『믿음 125』 등 말씀 묵상집을 내놓았다. 메디타치오 시리즈로 『육에 속한 사람과 성령에 속한 사람』, 『다시는 자기를 위하여 살지 않고』, 『자아의식과 예수의식』 등을 내놓았다.

책 소개

분야종교
이 책은 국가를 생각하는 우리 모두의 바람들을 모은 것이다. 이 바람이 우리 사회를 건강하게 만들고, 정신적으로도 풍요해지기를 기도한다. 특히 나라가 잘 되어 이웃에 도움을 주는 국가가 되었으면 한다. 우리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 국가는 개인, 가정, 직장 등 모두를 아우르는 거대 공동체이다. 아무리 큰 공동체라 할지라도 그 모두는 개인과 가정이 모여 이룬다. 따라서 국가의 구성원인 국민 한 사람 모두가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건강해야 나라도 건강하게 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