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놓쳐버린 육아의 '골든타임'을 하나님의 ‘기적’으로 채우다!”
엄마의 무릎에서 시작해 아이 스스로 무릎 꿇게 하는 책
엄마 이지남 대표가 글을 쓰고, 딸 하랑이가 그림을 그린 모녀 합작품
자녀양육 베스트셀러 《엄마의 갈대 상자》 이지남 대표의 이야기 그림 성경
자녀 교육은 모든 부모에게 어려운 숙제이지만, 크리스천 부모에게 신앙 전수는 더욱 간절한 사명이다. 신간 《엄마의 무릎 성경 : 구약》은 전작 《엄마의 갈대 상자》를 통해 성경적 양육의 소망을 전했던 이지남 대표가 가슴으로 낳은 딸에게 매일 밤 들려준 성경 이야기의 기록이다.
저자는 육아의 골든타임을 놓쳤다는 두려움 속에서도 오직 말씀의 힘으로 자녀의 상처와 기질이 치유되는 기적을 경험했다. 이 책은 구약 전체를 관통하는 하나님의 사랑을 아이의 눈높이로 풀어냈을 뿐만 아니라, 부모가 일상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갈대 상자 가이드’를 담아 실천적인 대안을 제시한다.
막막한 자녀 교육의 현장에서 신앙의 이정표를 찾고 싶은 부모라면, 지금 바로 아이를 무릎에 앉히고 이 위대한 사랑 이야기를 시작해 보길 권한다. 엄마의 무릎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먹고 자란 아이는, 훗날 험한 세상 속에서도 홀로 하나님 앞에 무릎 꿇는 단단한 믿음의 사람으로 우뚝 서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