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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멀리보고 키워야 됩니다
글쓴이
이시형 저
출판사
풀잎
출판일
2001년 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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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시형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신과 의사이자 뇌과학자, 그리고 한국의미치료학회 회장이다. 경북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예일대학교에서 정신과 신경정신과학 박사후과정(P.D.F)을 밟았으며, 이스턴주립병원 청소년과장, 경북대학교·서울대학교(외래)·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강북삼성병원 원장, 사회정신건강연구소 소장 등을 역임했다. 실체가 없다고 여겨지던 ‘화병(Hwa-Byung)’을 세계 정신의학 용어로 만든 정신의학계의 권위자로 대한민국에 뇌 과학의 대중화를 이끈 선구자이다. 2007년 75세의 나이에 자연치유센터 힐리언스 선마을을 설립했고, 2009년에는 세로토닌문화원을 건립하여 국민들의 건강한 생활습관과 행복한 삶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수십 년간 연구, 저술, 강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열정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 『아버지, 100년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 『이시형의 인생 수업』『신인류가 몰려온다』 『행복도 배워야 합니다』 『어른답게 삽시다』 『농부가 된 의사 이야기』 『세로토닌하라!』 『숙맥도 괜찮아용기만 있다면』 등 120여 권이 있고, 옮긴 책으로 『죽음의 수용소에서』 『삶의 의미를 찾아서』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사회정신건강 연구소 소장인 이시형 박사와 함께 생각해 보는 자녀교육문제에 관한 책으로 사회가 아무리 급속하게 변모하더라도 우리 아이들이 잘 적응할 수 있게 융통성있는 성격으로 키우는 것이다. 아이키울때 일어날 수 있는 일을 예로 부모들에게 조언을 하고 있다. 책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50-60년 이후 넓은 미래를 보고 미래형 아이 키우기의 지침서로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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