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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수상한 한의원
YES24 크레마클럽 한국소설 1위!
『수상한 한의원』은 크레마클럽 연재 1화에서부터 한의원과 귀신, 호러와 코미디의 조합으로 독자들의 관심을 끌었고, 흥미진진한 전개와 생생한 묘사로 독자들의 기대감을 자극했다. 또한 연재분 전체 회차가 인기 상위권에 줄을 세울 정도로 연독률이 높았고, 연재를 따라오는 독자들의 댓글도 이어졌다.
이처럼 독자의 많은 관심과 더불어, 통합 전자책과 종이책 출간 요청을 끊임없이 받았던 『수상한 한의원』이 드디어 종이책으로 세상에 나왔다. 더 많은 이들에게 즐거움을 주고자 하는 마음을 안고서.
한적한 시골 동네에서 한의사, 한약사
그리고 귀신이 만들어 내는 유쾌하고 쌉싸름한 위로!
태어나 보니 집이 가난했고, 엄마는 자식보다 돈을 택하는 사람이었다. 그런 집의 아들이었던 승범이 한의사로 성공하고자 했던 이유는 순전히 ‘돈’을 많이 벌기 위해서였다.
[도서] 수상한 한의원 2
출간 후 주요 서점 한국소설 1위,
영미·유럽 포함 세계 6개국 수출
『수상한 한의원』의 후속작
미국엔 소울, 일본엔 모노노케 히메
그리고 한국엔 수상한 한의원2
귀신을 치료하는 한의사,
이번엔 산신의 신부를 구한다!
귀신을 보는 한의사 승범은 낮에는 사람을 진료하고, 밤에는 귀신의 한을 치료하는 한의원을 운영한다. 승범은 귀신들의 한을 다양한 방식으로 풀어 주는데, 이에 성공하면 귀신이 사람 환자 10명을 데리고 오는 것으로 값을 치르게 한다. 덕분에 승범 한의원은 사람들에게도 귀신들에게도 점차 입소문이 나기 시작해, 제법 잘 나간다.
살고 싶다면,
도망친 산신의 신부를 그 누구에게도 절대 들키지 마라
어느 날, 한의원으로 돌아오던 승범의 차 앞에 여자 귀신이 뛰어든다. 충격에 잠시 기절했다가 다시 깨어난 귀신은 제 이름도, 나이도, 사망 시기도 모두 기억하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