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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아트만 프로젝트
글쓴이
켄 윌버 저
출판사
정신세계사
출판일
2026년 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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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켄 윌버

트랜스퍼스널 심리학(Transpersonal Psychology)의 대가이자 통합심리학(Integral Psychology) 분야를 대표하는 학자. '의식 연구 분야의 아인슈타인'으로 평가받는, 이 시대의 가장 영향력 있는 사상가 중 한 사람. 의학과 생화학을 전공했지만, 노자의 《도덕경》 을 읽고 큰 충격을 받아 심리학·종교·영성에 대한 동서양 사상에 심취했다. 23세에 쓴 첫 저서 《의식의 스펙트럼》 은 인간의식 연구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꿔놓은 책으로 평가받는다. 이후 약 25권의 저서를 통해 심리학과 철학, 인류학, 동서양의 신비 사상, 포스트모더니즘 등을 총망라하여 인간의식의 발달과 진화에 대한 통합이론을 제시하였고, 이러한 업적은 프로이트나 융, 윌리엄 제임스의 업적에 비견되기도 한다. 선불교와 티베트 불교의 수행법을 오랫동안 실천해온 수행자이기도 한 그는, 통합이론과 수행법을 연구하는 '통합 연구소Integral Institute'의 설립자이자 '통합 생활Integral Life'의 공동 설립자다. 주요 저서로 《무경계》 例 윌버의 통합비전》 《켄 윌버의 통합명상》 《켄 윌버의 통합불교》 《켄 윌버의 신》 《모든 것의 역사》 《켄 윌버, 진실 없는 진실의 시대》 《모든 것의 목격자》 《빅 홀니스》 《켄 윌버의 통합영성》 《켄 윌버의 통합심리학》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심리/정신분석
《무경계》 후속작, 국내 첫 출간!
인간 의식에 관한 지도를 가장 정밀하게 그려낸
켄 윌버 사상의 필독 입문서.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탐구를 넘어
이제는 ‘깨달음의 과정’을 파헤친다.

우리는 각자 다양한 정체성을 경험하며 살아간다. 그것은 성장 단계마다, 처한 상황마다 휙 바뀌기도 하고 꽤 오랫동안 하나로 고정되기도 한다. 하지만 우리는 모든 가능성이 온전히 통합된 존재 상태, 즉 아트만(참나)이야말로 우리 본질임을 내면 깊숙이 기억하고 있고 그리로 나아가려는 열망을 품고 있다. 결국 우리의 삶이란, 아트만을 향해 나아가려는 온갖 시도가 빚어내는 성공과 실패의 소동이다. 이 ‘아트만 프로젝트’의 전체 지도를 알면 지금 내가 어디에 있는지를 분명히 확인할 수 있다.
이 책은 동양과 서양, 인습과 관조, 정통파와 신비주의를 하나로 응집시켜 단일한 틀로 통합하는 데 성공한 최초의 심리학서이다. 대부분의 인간은 모든 것이 미분화된 유아의 상태로부터 신체적, 정서적, 언어적, 사고적 발달을 이루며 성인(成人)이 되고 그 후로는 큰 변화 없이 살아간다. 하지만 극소수는 거기에서 발걸음을 멈추지 않고 더욱 자신을 확장하고 통합하여 마침내 궁극의 존재 상태를 실현한다. 이 책은 우리 모두에게 열려 있는 그 의식 진화의 전 과정을 순서대로, 일목요연하게, 그리고 더없이 자세히 설명해준다.
켄 윌버는 《무경계》라는 실질적 데뷔작에서 ‘나는 누구인가’라는 근원적 질문을 ‘나와 나 아닌 것의 경계가 어디에 그어지는가?’로 치환하여 전 세계의 영성인, 명상가, 구도자, 종교인, 의식 연구자들에게 격찬을 받았다. 《무경계》의 후속작인 이 책에서 그는 ‘우리의 본질이 무경계 상태라면, 그리로 가는 과정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라는 질문을 던지고서 더욱 성숙하고 치밀해진 답을 내놓는다. 이 책은 켄 윌버 초기 사상의 진수일 뿐만 아니라, 대단히 방대하고 다양한 주제를 넘나들기 시작한 이후 저술들을 접하기 전에 꼭 먼저 읽어야 할 입문서이다.

“오랫동안 찾아왔던 의식 연구의 아인슈타인.”
― 존 화이트, 《명상이란 무엇인가》의 저자

“주요 서양 심리학파 대부분과 위대한 종교 전통의 많은 측면을 훌륭하게 통합한 이 책은 심리학 역사에 하나의 중요한 이정표이다.”
― 스타니슬로프 그로프, 《초월의식》의 저자

“엄청난 독창적 성취… 시시콜콜하지 않으면서 학술적이고, 모호하지 않으면서 형이상학적이다.”
― 스탠리 크리프너, 인본주의 심리학 연구소 프로그램 디렉터

“누구도, 융조차도, 윌버만큼 서양 심리학을 세계 지혜 전통의 항구적인 통찰에 개방시킨 사람은 없다.”
― 휴스턴 스미스 박사, 《세계 종교》와 《탈근대 정신을 넘어》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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