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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삶이 메시지다
글쓴이
김기석 저
출판사
포이에마
출판일
2015년 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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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기석

김기석 목사는 광야와 같은 현실에서 예언자의 목소리를 내면서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따뜻하게 보듬는 목회를 해왔다. 교회에서는 다정하고 유쾌한 목사로, 밖에서는 지친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메신저 역할을 다하였다. 그의 설교는 열린 신앙과 도저한 지성, 분방한 상상력이 녹아든 완성도 높은 문학 작품이자 감동적인 스토리텔링이다. 문학과 철학을 포함한 고금의 문자 텍스트뿐만 아니라 음악과 미술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작품들도 소환한다.

감리교신학대학교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청파교회 전도사, 이화여고 교목, 청파교회 부목사를 거쳐 1997년부터 청파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감리회 출판국(kmc)에서 처음 책 『새로 봄』을 썼고, 『말씀 등불 밝히고』, 『김기석 목사의 청년 편지』, 『가치 있는 것들에 대한 태도』, 『당신의 친구는 안녕한가』, 『일상 순례자』 등 많은 책을 썼으며, 옮긴 책으로 『마르틴 루터의 단순한 기도』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기독교
앎에서 그치는 신앙을 넘어 삶으로 증명하는 신앙으로

그리스도인의 실천적 삶과 영성을 산상수훈에서 배운다. 현대사회에서 진정으로 예수의 복음을 삶에 체화하여 사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목회자 겸 문학평론가인 청파교회 김기석 목사가 산상수훈이라는 맑고 깊은 샘물에서 비움과 나눔, 온전함과 하나 됨이라는 화두를 꺼내 들고 그리스도인의 실천적 삶의 ‘길’을 찾아간다.

신앙은 삶을 통해서만 입증된다고 강조하는 저자는 하나님을 사랑이라고 고백한다면 우리도 마땅히 사랑을 실천해야 한다고 말한다. 하나님을 정의라 고백한다면 정의를 세우기 위해 고난받기를 주저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앎은 넘치나 삶은 증발해버린 이 시대 그리스도인들이 자신의 신앙을 돌아보고 다시금 삶의 현장에서 참된 신자로 살아가도록 격려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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