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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탐험, 얼음 위의 66일
글쓴이
최종렬 저
출판사
울림소리
출판일
2026년 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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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종렬

·1958년 7월 7일생
·1978 : 금수산 암벽 개척
·1980 : 사인암 암벽 개척
·1985 : 대한민국 최초 국토 종주 구보(1,500Km)
·1987 : 대한민국 최초 동계 에베레스트 등반 성공(8,848m)
·1989 : 대한민국 최초 자북점 도달(나침반의 북극점)
·1990 : 대한민국 최초 북극점 탐험(북위 88도)
·1991 : 대한민국 최초 북극점 도달(북위 90도)
·1996 : 세계 최초 사하라 도보 횡단 208일(8,600Km)
·2000 : 세계 최초 실크로드 자전거 대횡단 143일(17,000km)
·2002 : 대한민국 최초 아프리카 적도 대탐험 139일(20,000km)
·2010 : 대한민국 최초 해양대탐험 서해-남해-동해
무동력 보트 대탐험 74일(2,500km, SBS 8부작)
·2014 : EBS 스페셜 프로젝트 극한 환경에서 살아남기
(3부 북극, 탐험의 종착-혹한 생존 북위 64도에서)
·2016 : 남미 페루 안데스 사막 밀림 탐험

<주요 수상 및 저서>
ㅇ 서훈 : 1988년 체육훈장 백마장, 1991년 체육훈장 맹호장
ㅇ 수상 : 충청북도 도민 대상, 제천시민 대상
ㅇ 저서 : 「또 다른 꿈을 향하여 나는 달린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북극탐험, 얼음 위의 66일」, 이 책은 평생을 ‘낮선 길’을 내는데 바친 극지탐험가 최종열 대장의 북극탐험 일지를 바탕으로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인 안종설 작가가 엮은 책이다.

최종열 대장(당시 35세)이 이끈 오로라 탐험대는 1991년 2월 16일, 베이스캠프인 레조루트 공항에 도착했다. 탐험대는 이곳에서 현지 적응훈련에 들어갔다. 2월의 북극권은 극야 상태로 해가 거의 뜨지 않는다. 이런 속에서 스키를 이용해 빙판에 적응하고, 해안에 얼어붙은 난빙대를 돌파하는 훈련으로 준비를 철저히 했다. 약 3주간의 적응훈련을 마치고 마침내 3월 7일, 지구상에서 가장 북쪽에 위치한 마을, 캐나다 엘즈미어섬의 워드헌트를 출발했다. 도보와 스키만으로 얼음 위를 완주해 1991년 5월 7일 새벽 1시, 북위 90도, 북극점에 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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