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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찍고 싶은 사진
글쓴이
윤광준 저
출판사
웅진지식하우스
출판일
2015년 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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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광준

작가이자 사진가로 미술, 음악과 공연, 건축과 디자인 등 경계를 넘나들며 향유하는 전방위 예술 애호가. 세계 곳곳을 누비며 다진 안목과 직접 사용해 본 경험으로 찾은 일상의 유용하고 아름다운 물건을 ‘생활명품’이라 정의하고 대중에게 소개하는 일을 2002년부터 해 왔다. 「윤광준의 생활명품」 칼럼은 『중앙선데이』에 세 번이나 연재되었고, 열독률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주요 저서로는 『소리의 황홀』, 『잘 찍은 사진 한 장』, 『윤광준의 생활명품』, 『심미안 수업』, 『내가 사랑한 공간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내가 꼭 찍고 싶은 사진’이 있다면?
국내 사진 인구 500만 시대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꿈꾸는 〈오늘의 포토〉
9가지 유형과 해설 수록


비슷해 보이는데 왜 어떤 사진에만 유독 눈이 갈까? 똑같은 장소에서 찍었는데 왜 전혀 다른 사진이 나올까?
사진 인구 500만 명 시대. 손안에 스마트폰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사진 찍는 세상이다. 네이버 〈오늘의 포토〉는 대한민국의 수많은 사진 고수들의 응모작 중 매일 단 한 컷을 꼽는 코너로, 좋은 사진을 찍는 이들의 전시장이자 서로의 공감을 확인하는 축제의 장이다.《내가 찍고 싶은 사진》에는 〈오늘의 포토〉 선정작 137컷과 대한민국 사진 멘토 윤광준의 심사평을 9가지 유형으로 담았다.
또 잘 찍은 사진을 선정하는 데에만 그치지 않고, 어떤 사진이 좋은 사진인지, 어떻게 하면 이런 사진을 찍을 수 있는지를 일반인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친절하게 알려준다. 좋은 사진을 찍으려면 좋은 사진을 볼 줄 아는 것이 중요하다. 값비싼 카메라가 아니어도, 카메라 테크닉이 뛰어나지 않아도 좋은 사진을 잘 찍는 비결이 있다. 이 책을 통해 좋은 사진, 멋진 사진을 넘어 ‘내가 꼭 찍고 싶은 사진’에 도전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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