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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압구정동엔 비상구가 없다 2
글쓴이
이순원 저
출판사
청어
출판일
2001년 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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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순원

1958년 강릉 출생. 1985년 강원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소」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그 여름의 꽃게』 『얼굴』 『말을 찾아서』 『은비령』 『그가 걸음을 멈추었을 때』 『첫눈』, 장편 소설 『우리들의 석기시대』 『압구정동엔 비상구가 없다』 『수색, 그 물빛 무늬』 『미혼에게 바친다』 『아들과 함께 걷는 길』 『순수』 『첫사랑』 『19세』 『나무』 『흰별소』 『삿포로의 여인』 『정본 소설 사임당』 『오목눈이의 사랑』 등이 있다. 동인문학상, 현대문학상, 한무숙문학상, 이효석문학상, 허균작가문학상, 남촌문학상, 녹색문학상, 동리문학상, 황순원작가상 등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92년 소설『압구정동엔 비상구가 없다』를 통해 왜곡된 한국 자본주의의 병폐를 고스란히 간직한 '압구정동' 속 욕망과 타락의 인간사를 적나라하게 파헤쳤던 작가 이순원이 작가 후기에서 밝힌 것 처럼 '비상구가 없는 압구정동'의 두 번째 이야기를 선보인다. 10년 가까이 지내온 세월 동안에도 변하지 않은 그릇된 탐욕과 욕망에 대해 소설을 통해 테러를 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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