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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주도주를 사라
글쓴이
빈센트(김두언) 저
출판사
한빛비즈
출판일
2026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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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빈센트(김두언)

거시경제, 산업, 정책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 시장을 해석하는 이코노미스트이자 투자 전략가. 삼프로TV, 김작가TV, SBS BIZ, JTBC, KBS, 뉴스공장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안보자산, 공급망, 디지털 금융 등 변화하는 글로벌 질서 속에서 돈의 흐름을 읽는 새로운 투자 프레임을 제시하며 구독자들이 가장 신뢰하는 주식 멘토로 떠올랐다.

글로벌 금융시장과 정책 변화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투자자들이 놓치기 쉬운 ‘보이지 않는 질서’를 설명해온 그는 불확실한 시장 환경 속에서 흔들리지 않는 투자 기준을 설계하기 위해 개인 투자자부터 기관 투자자까지 폭넓게 소통하고 있으며, 명지대학교 겸임교수로 학생들에게 현실적인 경제 기초 지식을 가르치고 있다.

국회예산정책처를 시작으로 하나금융투자(현 하나증권)와 KB증권에서 이코노미스트로 활동하며 베스트 애널리스트에 선정되었다. 이후 두물머리(현 모트AI)와 업라이즈 등 금융 스타트업에서 전통 자산과 디지털 자산을 아우르는 패밀리오피스 경험을 쌓았으며, 현재는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채널전략팀을 총괄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넥스트』『경제지표를 읽는 시간』『한국 경제 긴급 진단』(공저)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누적 조회 수 1억 뷰!
수천만 구독자가 가장 신뢰하는 주식 멘토
빈센트의 투자 인사이트

코스피 1만 시대는 더 이상 낯선 이야기가 아니다. “박스피”에 갇히고 “고래 싸움”에 치이던 한국 주식시장은 이제 과거와 완전히 다른 구조 위에서 움직이고 있다. 변화의 핵심은 간단하다. 이제 국가의 전략과 공급망, 기술 패권이 돈의 방향을 결정한다는 것. 그리고 우리가 등 ‘터지는’ 새우에서 등 ‘커진’ 새우가 되었다는 것.

오늘의 주도주는 ‘시장의 보이지 않는 손’이 아니라 ‘국가의 보이는 손’이 빚어낸다. 사이클을 넘어 구조가 된 반도체 산업, 다시 주도 산업으로 떠오르고 있는 조선과 에너지, AI, 로봇 등 특정 산업에 집중되는 돈… 이 현상들에 대한 해석이 결국 “그래서 지금, 무엇을 사야 하는가?”의 새로운 해답이 된다. 핵심은 ‘국가가 반드시 지키고자 하는 것’, 즉 ‘안보자산’으로 이동하는 돈의 흐름을 읽어내는 것이다.

『여전히 주도주를 사라』는 바로 이 지점에서 출발한다. 삼프로TV, 김작가TV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변화하는 글로벌 질서 속에서 돈의 흐름을 읽는 새로운 투자 프레임을 제시해온 빈센트 하나증권 이코노미스트의 투자 인사이트가 집약된 이 책은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그 방향을 함께 찾는 이정표가 되어줄 것이다.

“분명한 목소리로 우리에게 방향을 제시하는 이코노미스트”
_김도윤(김작가TV 운영자)

“이코노미스트들 중에서도 가장 두려움이 없는 사람”
_천영록(모트AI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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