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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과 기질
글쓴이
팀 라헤이 저
출판사
생명의말씀사
출판일
2026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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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팀 라헤이

웨스턴신학교에서 목회학박사(D.Min.)를 받았고, 리버티대학교에서 명예 문학박사(D.Litt.)를 수여받은 미국의 복음주의 목사이자 저술가이다. 25년여간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에서 목회하며 성도 양육과 기독교 교육기관 설립에 힘썼다. 또한 기질 분석 사역을 통해 수많은 그리스도인이 자신을 이해하고 성장하도록 도왔다. 그는 타임지에서 아내 베블리 라헤이와 함께 ‘미국의 영향력 있는 복음주의자 25인’으로 선정되었고 그리스도인의 실제적 삶과 가정, 성품의 변화 등을 주제로 70권 이상의 책을 집필했다. 대표작으로 제리 B. 젠킨스(Jerry B. Jenkins)와 공저한 『레프트 비하인드』(Left Behind) 시리즈, 아내와 공저한 『결혼행전』(The Act of Marriage), 『성령과 기질』(Spirit-Controlled Temperament)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타고난 나’를 발견하고 ‘새로운 나’로 발화하기

우리의 행동에 무의식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이 있다. 바로 잉태되는 순간부터 결정되는 기질이다. 기질은 타고나는 특성이기에 본질적으로 바뀔 수 없다. 이런 점에서 격언처럼 사용되는 “사람은 절대 안 변한다”라는 말이 꽤 신빙성 있어 보인다. 하지만 성경의 인물들을 보면, 그 말은 사실이 아님을 알게 된다. 다혈질 베드로는 사복음서에서 줄곧 제멋대로 행동하며 엉뚱한 말만 늘어놓는다. 그러나 사도행전에서는 매우 단호하고 유능하며 생산적인 사람으로 변한 모습을 보여 준다. 그가 변할 수 있었던 비밀이 바로 『성령과 기질』에 담겨 있다.

이 책은 다혈질, 담즙질, 우울질, 점액질이라는 4기질로 자신의 독특한 성향을 파악하도록 돕는다. 그리고 기질상 약점에 주목하여 우리가 성숙한 그리스도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한다. 하나님과 그분의 능력을 믿는다면 우리는 더 이상 ‘타고난 나’에 갇혀 지낼 필요가 없다. 저마다 기질이라는 거대한 토양에 뿌리내리고 있으나 성령님의 능력 안에서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꽃으로 피어날 수 있다. 바로 지금, 이 책이 ‘새로운 나’로 꽃 피우기 원하는 당신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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