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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 열어, 클래식 들어간다
글쓴이
서영재 저
출판사
삼호ETM
출판일
2026년 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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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서영재

KBS교향악단 유튜브 채널을 국내 오케스트라 1위, 전 세계 오케스트라 채널 중 6위로 성장시킨 주역이자 클래식 '성덕' PD. 중학교 시절 우연히 관악부에 발을 들였다가 트럼펫의 매력에 빠졌다. 경기예술고등학교를 거쳐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에서 트럼펫을 전공했으며, 서울시립교향악단, KBS교향악단,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등 국내 유수의 오케스트라에서 객원 연주와 협연으로 활동하며 탄탄한 음악적 기반을 쌓았다.

하지만 화려한 무대 위 연주자로서의 삶 너머, 클래식이라는 장르가 소수만 즐기는 전유물이 아닌 더 많은 이에게 닿기를 바라는 갈증이 있었다. 이를 위해 클래식을 '연주하는 사람'에서 '알리는 사람'이 되기를 결심하고 콘텐츠 기획자의 길에 들어섰다.

유튜브 채널 운영 경력
- 현) 공식 채널 운영
- 전) <알기쉬운 클래식 사전> 운영
- 전) (소프라노 조수미 공식 채널) 편집자

그 외
- 현) 2022~KBS교향악단 공연사업팀 PD
- 전) ㈜Juice 영상 팀장
- 전) CJ ENM DIA TV 전문가 분야 크리에이터 활동
-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졸업(전 학기 성적 우수 장학생)
- 경기예술고등학교 음악과 졸업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서울문화재단 콘텐츠 기획 특강 연사
- 2023 KBS교향악단 표창장 수상
- 2019 경기도 1인 크리에이터 선정
- KBS 2TV <1박 2일> 출연
- <롱블랙> 단독 인터뷰
- KBS Classic FM 라디오 게스트 출연
- KBS 유튜브 채널 <크랩 KLAB> 단독 인터뷰

책 소개

분야예술
"당신의 도파민이 30초짜리 숏폼에서 30분짜리 클래식이 되기까지!"
궁예 레퀴엠, 강호동 협주곡 영상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낸 서영재 PD가 들려주는 클래식!

"클래식의 감동을 새로운 시대의 언어로 확장해 온 서영재 PD!"_ 조수미(성악가·소프라노)
"영상으로 클래식의 시대를 넓히고, 이제는 글로 그 세계를 더 깊게 열어주고 있다."_ 브랜든 최(클래식 색소포니스트)
"어디서도 듣지 못했던 ‘진짜 클래식 현장’을 경험할 특별한 책이 될 것이다."_ 안두현 지휘자(과천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
"이 책이 부디 알고리즘에 빼앗긴 우리의 취향을 되찾아주는 작은 복구 버튼이 되길 바란다."_ 송사비(음악 크리에이터)

궁예 레퀴엠, 강호동 협주곡 등 파격적인 기획으로 클래식계에 '조회수 혁명'을 일으킨 KBS교향악단 서영재 PD의 첫 단행본 〈귀 열어, 클래식 들어간다〉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클래식은 지루하고 어렵다'는 해묵은 편견을 정면으로 돌파한다.

저자는 30초짜리 숏폼에 익숙해진 현대인들에게 왜 30분짜리 클래식 음악이 필요한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공부하지 않고도 그 음악을 '맛깔나게' 즐길 수 있는지 그만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개한다. 소프라노 조수미가 "클래식의 감동을 새로운 시대의 언어로 확장했다"며 극찬한 이 책은, 클래식의 문턱 앞에서 망설이던 입문자들을 단숨에 오케스트라의 심장부로 안내한다.

클래식 '성덕'인 서영재 PD가 전수하는 감상 팁과 더불어 KBS교향악단 현직 단원들의 생생한 인터뷰, 쇼츠처럼 맛보는 클래식 스토리, KBS교향악단 사무국 직원들의 뒷이야기까지 누구나 친근하게 클래식에 다가갈 수 있는 이야기들을 가득 담았다. 특히 독자의 이해를 돕는 풍성한 사진 자료는 물론, 텍스트만으로는 다 전할 수 없는 현장의 감동을 즉석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연주 영상 QR코드를 본문 곳곳에 배치했다. 눈으로 읽고 귀로 바로 듣는 이 입체적이고 친절한 안내서를 따라가다 보면, 클래식이라는 미지의 세계는 어느덧 당신의 가장 즐거운 놀이터가 되어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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