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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 난청 1분 체조
글쓴이
사카타 히데아키 저
출판사
솔트앤씨드
출판일
2026년 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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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사카타 히데아키

카와고에 이과학(耳科?)클리닉 원장. 사이타마의과대학 종합의료센터 객원교수, 1988년 사이타마의과대학 졸업 후 테이쿄대학 의학부 부속병원 이비인후과 조교를 거쳤다. 이후 독일 마그데부르크대학 이비인후과 연구원, 사이타마현립소아의료센터 이비인후과 부부장(副部長), 메지로대학 보건의료학부 언어청각학과 교수?이과학연구소 클리닉 원장을 지냈다. 2015년에 카와고에 이과학클리닉을 개설해 이명, 난청, 어지럼증 등 난치성 질환 환자들을 진료해왔다. 그는 중이강(고실)에 스테로이드 주사를 직접 주입하는 방법으로 돌발성 난청을 상당히 높은 비율로 개선시키는 일본 내 이명?난청 치료의 일인자이며, 그의 부친인 사카타 에이지 박사는 세계 최초로 고실내 주입요법을 시행한 인물이다. 그 공로를 인정받아 사카타 히데아키 선생이 진료하고 있는 사이타마현에서는 고실내 주입요법에 의료보험이 적용된다(그외 지역은 적용되지 않고 있다). 주요 저서로 『이명 난청 1분 체조』(PHP), 『그림으로 읽는 어지럼증 해법』(카와데쇼보우신샤), 『부동성 어지럼증을 개선하는 최강 식사법』(도쿠마쇼텐)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식사법, 마사지, 운동으로 이명·난청을 관리하는 법

“밤마다 매미 100마리가 귀에서 울어대요.” 외부에서 나는 소리가 없는데도 귀나 머리에서 소리가 들린다는 사람들이 있다. 삐-, 윙-, 쏴- 등 소리 형태는 다양하다. 잠들지 못할 정도로 귀를 울려대는 이명, 말소리를 분별하지 못하고 점점 청력이 손실되는 난청은 단순한 불편을 넘어 삶의 질을 크게 떨어뜨리는 고통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국내 이명 환자는 2019년 약 32만 명에서 2023년 약 36만 7천 명으로 13% 이상 증가했으며, 난청 환자 역시 같은 기간 65만여 명에서 80만여 명으로 급증했다고 한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치료가 어렵다는 인식 속에 방치되거나, 병원 유목민이 된 채 그저 견디면서 지내고 있다. 이명은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는 문제다. 불편함과 고통을 겪고 있다면 그 영향은 단순히 귀의 문제에만 그치지 않고 전신의 건강과 삶의 질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다. 새로 나온 책 『이명 난청 1분 체조』는 이명과 난청은 불치병이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누구나 일상에서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새로운 해법을 제시했다. 소음 노출을 피하고 스트레스를 관리하면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변화를 시작하는 것이다. 단 1분씩 꾸준히 투자해서 예방과 관리를 실천하면 일상에 끼치는 그 악영향을 현저하게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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