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실험미술의 선구자 김구림(金丘林)이 집대성한 판화의 ‘A to Z’,
『판화수집의 모든 것』 출간
- 이 책은 판화를 처음 알고자하는 사람들을 포함해서 판화와 포스터를 수집하고자 하는 사람, 현재 수집하고 있는 사람, 화가, 학생, 주부, 화랑, 경영자, 미술관 관계자 등 누구나 읽고 판화에 대한 상식을 명료하게 알려주는 교과서적인 책이다.
한국 현대미술의 살아있는 전설이자 실험미술의 선구자인 김구림 화백이 판화 예술의 정수를 집대성한 역작 『판화수집의 모든 것』을 출간했다. 이번 신간은 단순한 입문서를 넘어, 판화의 정의와 역사, 고도의 기술적 공정, 글로벌 시장에서의 수집 가치, 그리고 작품의 사후 보존에 이르기까지 판화의 전 영역을 550쪽이라는 압도적인 분량으로 다룬 ‘판화 컨설팅북’이자 ‘예술 교과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