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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돼지 세 마리
글쓴이
모리 쓰요시 저
출판사
비룡소
출판일
2001년 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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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모리 쓰요시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도쿄대 수학과를 졸업했다. 1957년에 교토대 조교수, 1971년에 교수가 되었다. 이때부터 ‘명물 교수’로 통하며 다방면에서 활약했다. 1991년에 교토대 교양부 교수직에서 물러났다. 현재 교토대 명예 교수로 재직 중이다. 뛰어난 수학자인 동시에 자유로운 발상으로 날카로운 논평을 쓰는 평론가,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며 수학에서 시사 문제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다. 대표작으로 『수학의 역사』, 『수학의 세계』,『틀리면 어때?』,『혼자 건너면 위험하지 않아』,『지금을 즐기는 인생론』,『무위의 경지』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수에 대한 개념이나 연산에 미숙한 아이들을 위한 수학 그림동화이다. 김성기 교수(서울대 수학과)의 감수로 연산의 난이도에 따라 1권부터 5권까지 단계별로 구성돼 있다. 따라서 6세부터 초등 학교 6학년까지의 아이들은 자기 수준에 맞는 책을 골라 읽을 수 있다. 안데르센 화가 상을 수상한 바 있는 저자 안노 미쓰마사가 오랜 기간 동안 수학 교사로 일해 온 자신의 경험을 잘 살려 아이들 눈 높이에 맞춘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다. 각 권에서 설명하고자 하는 수학 개념과 딱맞아 떨어지는 소재를 선택하고 이에 적합한 구성을 하고 있는데, 재미있는 이야기 글과 수채화풍의 그림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따라서 작가가 풀어 놓는 이야기에 귀 기울이다 보면 어느새 머릿속에 쏙쏙 수학 개념이 자리잡는다. 5권은 아기 돼지 세 마리가 집 다섯 채에 들어갈 수 있는 '경우의 수'를 풀어가는 과정으로, 순열과 조합의 기초 원리를 설명하고 있다. 아기자기한 그림과 특색 있는 주인공들의 등장은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해주고 아이들의 상상력과 응용력을 키워 준다. 초등학교 5학년부터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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