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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시간 독서로 인생이 바뀐다
글쓴이
황준연 저
출판사
작가의 집
출판일
2026년 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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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황준연

작가의집 출판사 대표. 제주 거주. 월세 10만 원짜리 방에서 3일씩 굶던 고졸 배달부로 20대를 보냈다. 초등학교 6학년에 아버지를 잃고 서른이 될 때까지 새아버지가 여섯 번 바뀌는 시간을 통과했다. 학습지 교사를 거쳐, 서른에 멘토의 한마디 "책을 써보세요"로 인생이 바뀌었다. 첫 책 이후 책쓰기 코칭을 시작했고, 사람들의 책을 함께 만드는 출판 일을 이어오고 있다.

2009년부터 2주에 한 번 헌혈을 거르지 않고 있다. 2026년 1월 AI 도구를 만난 뒤, 코딩을 한 줄도 모르는 채로 출판사의 업무 시스템을 직접 만들기 시작했다. 이 책 역시 AI와 함께 썼다. 아이디어와 경험, 감정은 100% 자신의 것이지만, 그것을 구조로 만드는 손은 AI와 함께였다고 그는 말한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스펙도 꿈도 없었던 27살 청년이 5천 권의 독서로 작가이자 강사가 되기까지-
단 하루 1시간, 독서가 가져온 기적 같은 변화의 기록

군 전역 후 아무런 희망도 없었던 평범한 청년이 있었다. 주변에서는 "현실을 받아들이라", "포기하고 그냥 살아라"라고 말했다. 그런데 그 청년은 지금 작가이자 강사로, 수많은 사람에게 독서의 힘을 전하고 있다. 단 한 권의 책이 그의 인생을 완전히 뒤바꿔 놓은 것이다.

이 책은 그 모든 과정을 담은 진솔한 독서 성장기다. 워런 버핏, 브라이언 트레이시, 단희쌤 등 독서로 삶을 역전시킨 국내외 수많은 인물의 실제 사례를 통해, 독서가 단순한 취미가 아닌 인생을 바꾸는 가장 확실한 방법임을 설득력 있게 증명한다. "책을 읽어도 기억에 남지 않는다", "시간이 없다", "무엇을 어떻게 읽어야 할지 모르겠다"는 독자들의 오랜 고민에 저자는 5천여 권의 독서와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깨달은 '제대로 된 독서법'으로 명쾌하게 답한다.

책을 읽어도 삶이 바뀌지 않는다고 느끼는 사람, 독서를 시작하고 싶지만 방법을 모르는 사람, 지금의 삶을 역전시키고 싶은 모든 이에게 이 책은 단호하게 말한다. "여전할 것인가, 역전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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