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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 해킹
글쓴이
리처드 쇼튼 외 1명
출판사
알에이치코리아(RHK)
출판일
2026년 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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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리처드 쇼튼

행동과학을 기반으로 22년간 마케팅 전략을 설계해 온 전문가다. 2018년 컨설팅 회사 애스트로텐(Astroten)을 설립하였고, 행동과학을 이용해 구글, 메타, 브루독 등 글로벌 기업의 마케팅을 지원하고 있다. 2021년 영국광고협회(IPA)의 명예회원으로 선정되었으며, 케임브리지대학 처칠칼리지 산하 몰러연구소의 연구원으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 《어떻게 팔지 답답할 때 읽는 마케팅 책》과 《선택한다는 착각》이 있다. 그중 《어떻게 팔지 답답할 때 읽는 마케팅 책》은 마케팅 분야의 베스트셀러로 12개국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이제는 ‘설득’이 아니라 ‘해킹’의 시대다”
최소 비용으로 브랜드를 각인시키는 최단 경로

* 세스 고딘, 로버트 치알디니, 조나 버거
‘마케팅·설득·브랜딩 대가’의 추천 *
* 김정훈 대표, 이상훈(스투시), 한다혜PD 추천 *

“놀라운 책” _세스 고딘
“AI는 논리적 선택지를 줄 순 있어도 ‘확신’은 줄 수 없다” _김정훈 대표

오늘날 브랜드는 ‘이 제품이 왜 좋은지’를 증명하는 데 막대한 비용을 쏟아붓는다. 검증된 데이터와 지표에 기반한 논리적인 이유를 들이밀며 소비자를 사로잡으려 한다. 그러나 소비자는 훨씬 더 똑똑해졌고 아무리 좋은 제품이라도 ‘광고’처럼 보이는 순간 냉정하게 돌아선다. 브랜드와 기업이 사실을 왜곡해서 말할 경제적 동기가 충분하다는 사실을 잘 알기 때문에 본능적으로 의심하고 설득당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질문은 단순하다. ‘설득을 거부하는 소비자를, 어떻게 움직일 것인가.’ 22년 경력의 마케팅 전문가 리처드 쇼튼이 『마인드 해킹』을 통해 해법을 제시한다. 브랜드 전문가 마이클아론 플리커와 함께 행동과학의 원리를 기반으로, 사람들이 ‘왜 사는지’ 그 이유를 다시 설계한다. 파이브가이즈, 스니커즈, 다이슨, 레드불, 프링글스 등 단일 제품으로 수십억에서 수조 원 규모의 시장을 만들어 낸 브랜드들은 공통적으로 ‘설명’이 아닌 ‘행동’을 설계해 왔다. AI가 마케팅을 재편하는 지금, 더 정교한 타깃과 더 많은 광고가 정답처럼 보인다. 하지만 선택을 좌우하는 건 여전히 인간의 마음이다. 이 책은 AI로 설득하려 하지 말고, 사람들이 사는 이유부터 설계해 준다. 17개의 브랜드의 전략 속에서, 매출을 바꾸는 전환점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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