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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태국
글쓴이
안진헌 저
출판사
중앙북스(books)
출판일
2015년 7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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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안진헌

여행이 생활인 그에게 외국은 집처럼 포근하다. 20여 년 동안 태국, 베트남, 티베트, 캄보디아, 라오스, 중국, 네팔, 인도를 들락거리며 상주 여행자로 생활하고 있다. 오랜 여행 기간 동안 시드니, 방콕, 치앙마이, 하노이에서는 몇 년씩 거주하기도 했다. 여행계에서는 누구나 알아주는 ‘아시아 전문가’로 통하며, 실험적인 여행작가 모임 ‘트래블게릴라’를 통해 아시아 여행법을 바꿔온 인물로도 유명하다. 오늘도 어딘가를 여행하고 있거나, 여행을 하면서 글을 쓰거나, 여행을 잠시 멈추고 한곳에 눌러앉아 글을 쓰고 있다. 저서로 『처음 만나는 아시아』(웅진지식하우스), 『당신이 몰랐던 아시아 Best 170』(봄엔), 『어디에도 없는 그곳-노웨어』(예담), 『트래블게릴라의 구석구석 아시아』(터치아트), 『프렌즈 라오스』, 『프렌즈 태국』, 『프렌즈 방콕』, 『프렌즈 베트남』, 『프렌즈 다낭』, 『베스트 프렌즈 방콕』(중앙북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여행
태국하면 흔히 떠오르는 방콕, 푸껫, 파타야, 꼬 사무이 등 유명 여행지는 태국 여행의 일부분일 뿐이다. 『프렌즈 태국』은 잘 알려진 명소부터 숨겨진 여행지까지 61곳의 지역을 꼼꼼하게 소개한다. 특히 태국의 대도시를 제외하고는 웹사이트를 통해 찾기 어려운 작은 시골마을의 여행정보까지 제공한다.

뻔 한 여행지가 싫어서 웹서핑으로 1시간 동안 찾아 헤매야 할 정보도 이 책의 1줄로 해결된다. 더불어 한 지역을 소개할 때 단순히 ‘이런 볼거리가 있다’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해서 그런 볼거리가 생겼을까’를 깊이 있게 설명하고 있다. 태국이 처음인 사람이라도 길 찾기 쉽도록 교통정보를 세세히 다뤘고, 숙소는 저렴한 게스트하우스를 포함해 리조트까지 꼼꼼하게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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