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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못 볼지도 몰라요
글쓴이
김여환 저
출판사
쌤앤파커스
출판일
2015년 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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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여환

극심한 암성 통증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을 마음으로 돌보고, 1000명이 넘는 환자들에게 그 누구보다도 안타까운 마음으로 임종 선언을 했던 호스피스 의사. 1991년 의과대학 본과 2학년 때 결혼해서 아이를 낳고 키우느라 졸업 후 13년 동안 전업주부로 살았다. 서른 아홉이라는 늦은 나이에 다시 공부를 시작했고 가정의학과 수련 과정 중 암성 통증으로 고통스럽게 삶을 마감하는 환자들을 보며 호스피스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그 후 국립암센터 호스피스 고위과정을 수료하고 대구의료원 평온관에서 호스피스 완화의료 센터장으로 일했다. 국가암관리사업평가대회 호스피스부문 보건복지부장관상을(2009년), 국립암 호스피스 사연 공모전 우수상(2011년)을 받았다. KBS 〈아침마당〉을 비롯해 MBN 〈속풀이쇼 동치미〉, KBS 〈강연 100℃〉, 채널A 〈닥터 지바고〉 MBN 〈엄지의 제왕〉 등에 출연했다. 경북대학교 의과대학 외래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는 가정의학과 전문의이자 스포츠생활지도자 2급 자격증을 취득하고 스포츠 지도자로서의 활동도 겸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내일은 못 볼지도 몰라요』, 『행복을 요리하는 의사』가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숨기려야 숨길 수 없는 삶의 마지막 순간에 고스란히 드러나는 인생의 빛나는 순간들
조금 먼저 세상에 작별 인사를 건넨 사람들이 남긴 보석같이 아름다운 이야기들

KBS [아침마당], [강연100℃] 등에 출연해 전국의 시청자들을 가슴으로 울린 호스피스 의사 김여환의 따스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 극심한 암성 통증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과 함께 지내면서 천 명에 달하는 환자들에게 그 누구보다도 안타까운 마음으로 임종 선언을 했던 저자가 발견한 우리 삶의 맨살.

알 수 없는 앞날 때문에 늘 불안해하는 당신에게,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하는 일 사이에서 갈팡질팡하고 있는 당신에게, 보장되지 않은 내일을 위해 오늘 누릴 수 있는 행복을 한사코 미루려고 하는 당신에게... 이 책은 지금 당신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강력한 힌트가 되어줄 것이다. 처음도 마지막도 모두가 당신의 인생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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