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派閥(파벌)의 중국 정치
글쓴이
李昊(LI Hao) 저
출판사
솔과학
출판일
2026년 4월 23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李昊(LI Hao)

[약력]
2011년 3월: 도쿄대학교 교육학부 종합교육과학과 비교교육사회학 코스 졸업
2013년 3월: 도쿄대학교 대학원 법학정치학연구과 종합법정전공 석사과정 수료
2020년 9월: 도쿄대학교 대학원 법학정치학연구과 종합법정전공 박사과정 수료

[경력]
2019년 11월~현재: 공익재단법인 일본국제문제연구소 연구원
2022년 4월~2024년 3월: 고베대학교 대학원 국제문화학연구과 강사
2024년 4월~현재: 도쿄대학교 대학원 법학정치학연구과?법학부 준교수

[관심 분야]
비교정치, 현대중국정치, 동아시아국제관계, 중국대외정책

[수상]
2020년 9월 박사학위 논문 특별 우수상 수상
(도쿄대학교 대학원 법학정치학연구과)
2023년 7월 前之園기념청년우수논문상 수상 (敬愛마치즈쿠리재단, 고베대학교)

[주요 저작 및 논문]
『派閥の中?政治?毛?東から習近平まで』(名古屋大?出版?, 2023), 『中?共産?新政治局常務委員の“プロファイリング”』(日本?際問題?究所, 2019), 『習近平政??究』(공저, 2023), 『?大?を控えた習近平政?の動向』(공저, 2022), 『習近平政?が直面する諸課題』(공저, 2021), 『中?の?外政策と諸外?の?中政策』(공저, 2020), 『中?の?外政策と諸外?の?中政策』(공저, 2019), 「習近平政?の安定性と?外政策-?力??の視点から」, 『中?の?外政策と諸外?の?中政策』(공저, 2019), 「中?新指導部の“プロファイリング” ⑥-丁薛祥 習近平の側近中の側近」, 『China Report』(공저, Vol.27, 2018), 「最高指導部-政治局常務委員の?顔」, 『外交』(공저, 제46호, 2017), 「全人代の注目人事?中??家機?の新指導者たち」, 『外交』(공저, 제48호, 2018), 李昊. 「習近平政?の10年と第20回?大?への展望」, 『東?』(공저, 8월호, 2022), 「習近平派一色の新指導部 政治局常務委員の顔ぶれ」, 『外交』(공저, 제76호, 2022) 등이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China Confronting the New Administrations of the United States and Japan」(East Asian Policy, 2025), 「なぜ習近平が選ばれたのか」(近代, 2024), 「習近平の人脈」(?際文化??究, 2023), 「習近平政?の10年と第20回?大?への展望」(東?, 2022), 「Xi Jinping’s Dominance in China’s Foreign Policy」(East Asian Policy, 2022), 「Hua Guofeng and China’s transformation in the early years of the post-Mao era」(Journal of Contemporary East Asia Studies, 2022)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중국공산당 100년의 권력 투쟁과 파벌의 역사를 파헤친다!
정치학 비전문가도 빠져들게 하는 생생한 서술에 압도된다!

「일당 독재」 배후에서 움직이는 것!

공식적으로는 존재를 부인하면서 권력투쟁과 정책 논쟁의 전개를 근본적으로 규정해 온 중국공산당의 파벌 집단. 그 숨겨진 실태와 다이나미즘(dynamism)을 확실하게 뽑아내서, 신중국 성립 이전부터 문화대혁명과 개혁·개방을 거쳐 현재에 이르는 흐름을 새로운 시점에서 재해석한다!

권위주의 체제에서 「파벌」이 담당하는 진정한 역할이란?

저자 李昊(LI Hao)는 비교정치학의 파벌 연구와 중국 정치사를 결합해, 일당 독재 체제 속에서도 사라지지 않는 파벌의 성쇠와 정쟁을 추적한다. 레닌주의 정당에서 공식적으로 금지된 분파 활동이 어떻게 수면 아래에서 이어지고, 직연·지연 등 인맥을 기반으로 협력 관계를 형성하며 당내 권력 구조를 규정해 왔는지를 명확히 보여준다. 중공의 파벌은 마오쩌둥 시대의 가혹한 정치투쟁에서부터 포스트 마오쩌둥 시대의 정치 제도화 과정 속에서 점차 다층적이고 대규모의 집단으로 발전해왔다. 시진핑은 마오쩌둥과 달리 권력 집중과 인사 배치를 통해 자신만의 파벌을 구축하며 독재자라기보다 파벌적 성향을 강화한 지도자로 자리 잡았다.

서 장 파벌과 정쟁
- 파벌 연구의 이론적 틀 -
제1장 중국에서 파벌의 역사와 특징
- 북양군벌·중국국민당·중공 -
제2장 마오쩌둥의 파벌 조작술
- 혁명전략과 ‘국제파’·저우언라이·류샤오치 -
제3장 「린뱌오 집단」과 문화대혁명
- 마오쩌둥 독재의 완성과 장칭 -
제4장 위추리의 「석유방」과 「양약진」
- 화궈펑 경제발전 전략의 좌절 -
제5장 천윈·「경제 보수파」와 개혁·개방
- 「개혁·개방의 총설계사」 덩샤오핑 재고 -
제6장 장쩌민의 「상하이방」과 사회주의의 변용
- 정치 제도화와 후진타오·시진핑 -
종 장 중공과 파벌
- 레닌주의와 비교의 시점 -

본서는 중공 성립부터 2023년에 이르기까지 100년이 넘는 당의 전 역사를 분석 대상으로 중공의 파벌에 주목하여, 그 영고성쇠의 과정과 정쟁과의 연동을 분석함으로써, 파벌이 당내에서 권력 기반으로서 지속적으로 중요한 정치적 행위로 기능해 왔음을 밝힌다. 또한 파벌의 활동이 중공 내부에 일정한 다양성을 창출하고 중국 정치 변동의 원동력으로 작용하여 일당 독재 체제의 강인성을 제고해 왔음을 지적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