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무려 116주 동안 머무른 세계적인 화제작!
전 세계 38개국어로 번역 출판되어 8천만 부가 팔린 베스트셀러!
에린 헌터의 〈전사들〉 제6부 ‘그림자의 환영’, 마지막 이야기!
“종족들은 땅속 깊이 박힌 다섯 개의 발톱과 같아.
그중 하나라도 힘을 잃으면 모두가 쓰러지고 말 거야.”
전사로 살아가는 고양이들의 세계를 눈에 보일 듯 생생하게 그려낸 에린 헌터의 『전사들: 제6부 그림자의 환영』, 그 마지막 이야기!
마침내 호숫가에 모인 다섯 종족! 타이거스타의 지도 아래 힘을 되찾은 그림자족이 하늘족에게 내줬던 땅을 욕심내면서 두 종족 사이의 갈등은 끊이지 않고, 긴장감은 최고조에 달한다. 모두가 희생하여 일궈 낸 평화가 깨질 위기에 놓이고, 이제 하늘족은 호숫가를 떠날 것인지, 아니면 종족들 곁에 남을 것인지 선택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