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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문구 대백과
글쓴이
다쓰미출판 편집부 저
출판사
모두의도감
출판일
2026년 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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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다쓰미출판 편집부

1972년에 설립된 일본의 출판사. 오랜 역사를 지닌 출판사로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독창적인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여 왔다. 문구, 맥주 캔, 비행기, 버스, 스니커즈, 인스턴트 라면 등 일상 속 다양한 주제를 특유의 시선으로 엮어, ‘모아 보는 즐거움’을 전하기 위해 다양한 도서를 출간하고 있다. 일상 속 사소하고 작은 것들 속에서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게 된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600개가 넘는 아이템이 펼쳐지는 일본 문구의 결정판!

구하기 힘든 레트로 문구들부터 한 시대를 상징하는 문구들까지
문구 덕후의 심장을 뛰게 하는 일본 문구 디자인의 역사를 한 권에 압축!

제브라부터 톰보, 고쿠요, 미도리, BIC, 3M, 스테들러까지 세계 문구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아이템들을 한 권에 담았다. 약 130년에 걸친 일본 문구의 방대한 역사를 600개가 넘는 아이템과 함께 되짚는 본격 문구 도감으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스테디셀러는 물론 그 시절의 감성을 고스란히 품은 레트로 문구, 지금 봐도 놀라운 아이디어 상품, 시대별 개성이 살아 있는 독특한 문구들까지 폭넓게 소개한다. 출시 당시의 제품 사진과 변화 과정, 광고와 TV CM 자료까지 함께 실어 보는 재미를 더했다. 학창 시절 우리의 필통 속을 채웠던 클래식 문구부터 이제는 구하기 힘든 희귀한 아이템까지, 추억과 수집의 즐거움을 동시에 제공하는 책이다. 『일본 문구 대백과』는 일본이 왜 ‘문구 대국’이라 불리는지를 생생하게 보여 주는 아카이브이기도 하다. 일본의 문구는 오랜 세월 축적된 정교한 기술과 섬세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세계적으로 많은 문구인의 사랑을 받아왔다. 이 책에 담긴 600여 개의 아이템을 따라가다 보면, 일본 문구 디자인의 진가를 자연스럽게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Made In Japan’ 표기는 문구를 사랑하는 이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특히 일본 문구 쇼핑을 위해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이들에게는 다양한 제품을 더욱 흥미롭게 탐색할 수 있도록 돕는 훌륭한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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