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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근대 명시 선집 1
글쓴이
김경인 외 2명
출판사
제이앤씨(J&C)
출판일
2026년 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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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경인

전남대학교 일본문화연구센터 연구원, 일한전문번역가.
조선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후 일본에서 통번역을 공부하였다. 2006년 이시무레 미치코의 『고해정토-나의 미나마타병』을 번역한 인연으로, 일본의 공해와 원폭문학 관련 연구와 일본어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전남대 대학원에 진학해 문학박사 (일본근현대문학, 공해문학 전공)가 되었다. 주요 번역으로는 『즐거운 불편』『돼지가 있는 교실』『애니미즘이라는 희망』 『에콜로지와 평화의 교차점』『엔데의 유언』『아주 사적인 시간』등이 있고,「이시무레 미치코 문학에 그려진 한-『고해정토』를 중심으로」「이시무레 미치코의〈국화와 나가사키〉를 통해 보는 조선인 원폭피해자의 실태」「핵공해 사건을 서사한 문학연구-도쿄전력후쿠시마 원전사고를 중심으로」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일본 근대시는 메이지유신 이후 급격한 사회 변화 속에서 형성된 문학적 표현의 새로운 형식이며, 동시에 근대라는 시대가 인간의 감정과 욕망을 어떻게 이해하게 되었는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기록이다.

이 책은 일본 근대시의 전개 과정을 이해하기 위해 대표적인 작품들을 선별하여 엮은 것이다. 메이지 초기 신체시의 형성기에서부터 다이쇼기의 자유시에 이르기까지 일본 근대시의 주요 흐름을 가능한 한 균형 있게 제시하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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