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착한 염증 나쁜 염증
글쓴이
이승훈 저
출판사
웅진지식하우스
출판일
2026년 4월 24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승훈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이자 서울대학교병원 신경과 전문의로, 뇌졸중·뇌혈관 질환 분야에서 30여 년간 환자를 진료하고 연구해왔다. 국제 학술지에 발표한 논문만 200여 편에 달하며, 그 학문적 성취를 인정받아 2014년 미국심장학회·뇌졸중학회 석학회원(Fellow of AHA)으로 추대되었다. 국내에서는 유한의학상 대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달의 과학기술자상, 대한신경과학회 향설학술상 등을 수상하며 이 분야의 기준을 세워온 의학자로 자리매김했다.
현재는 ㈜세닉스바이오테크 대표이사로서 나노자임 기반 신약 개발을 이끌며, 한국뇌졸중의학연구원과 신경약물임상시험학회에서 한국 뇌졸중 의학의 미래를 설계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뇌가 멈추기 전에』, 『병을 무서워하지 않습니다』가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방치된 만성 염증은 어떻게 뇌졸중과 치매에 이르는가?”
뇌졸중·뇌신경 분야 세계적 석학
서울대 이승훈 교수의 염증 독립 프로젝트

* 제46회 유한의학상 대상 수상 이승훈 교수 신작 *
* 누적 조회 수 5,000만 뷰! 국민 뇌 건강 주치의 염증 가이드*
* 유성호 교수·김태진 교수 강력 추천 *

“병은 운이 아니라 관리 가능한 결과다.” 이 한 문장으로 독자들의 인식을 뒤흔든 사람이 있다. 서울대학교병원 신경과 전문의이자 뇌졸중 분야의 권위자 이승훈 교수다. 베스트셀러 『뇌가 멈추기 전에』를 통해 뇌졸중을 대중의 언어로 풀어낸 저자는 신작 『착한 염증 나쁜 염증』에서 현대인이 앓는 모든 만성 질환의 근원인 ‘염증’을 정면으로 해부한다.

수천 명의 삶과 죽음이 교차하는 현장에서 저자가 도달한 결론은 명확하다. 뇌졸중, 암, 치매, 당뇨 등 치명적인 질병은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오는 재앙이 아니라, 이미 오래전부터 몸속에서 시작된 염증이 만들어낸 결과물이라는 것이다. 문제는 염증 그 자체가 아니라 염증이 ‘꺼지지 않는 불씨’로 남아 있을 때 발생한다. 우리 몸을 외부 침입자로부터 지켜내는 ‘착한 염증’이 제때 임무를 완수하지 못하고 만성화될 때, 그것은 나를 공격하는 ‘나쁜 염증’으로 돌변한다.

저자는 염증을 제거해야 할 적이 아닌, 생존을 위한 필수적인 방어 반응으로 새롭게 정의한다. 몸을 살리는 염증과 망가뜨리는 염증을 구분하고, 꺼지지 않는 염증이 우리에게 보내는 절박한 신호를 알아차리며, 일상에서 염증을 다스려 질병의 궤적을 바꾸는 방법을 제시한다. 수십 년의 임상 경험과 최신 의학 지식을 집약한 이 책은, 내 몸의 이상을 막연한 운에 맡기지 않고 스스로 이해하고 통제하려는 모든 이에게 가장 믿음직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AIAI가 리뷰를 요약했어요!

AI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