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인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글쓴이
김창국 저
출판사
기문당
출판일
2026년 4월 23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창국

건축가의 시선으로 인도의 문화유산을 기록해 온 저자다. 13년 동안 인도 전역을 직접 발로 찾아다니며 역사의 층위 속에 쌓인 유적과 사원을 탐방했고, 그 결과를 『인도 고고학자와 함께한 인도 문화유산 탐방기』 카르나타카 주 편(2021), 타밀나두 주 편(2022), 중·북부 편(2023)과 『인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2026)으로 펴냈다.
46세에 단학선도 수련을 시작한 이래 미얀마 양곤에서 위파사나를, 최근에는 티베트 명상을 수행하며 인간 내면의 심연을 탐구해 왔다. 팔순을 맞아 AI와의 대화라는 새로운 길에 들어섰으며, 현재 전남 담양의 생태 세컨하우스 ‘양한제(養閒齊)’에서 사색과 집필을 이어가고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계열
이 책은 정년퇴직 후 13년간 인도 전역을 누빈 저자가 인류 공동의 자산인 인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을 집대성한 기록이다. 수많은 문화유산을 탐방하며 모아 정리한 이 기록은, 인도의 광활한 공간과 한국의 깊은 시간이 교차하며 빚어낸 인류 문명에 대한 경외심의 산물이다.

- 주요 내용 및 구성
?고고학적 전문성과 현장성: 인도의 고고학자 시와 박사와 동행하며 얻은 깊이 있는 식견을 바탕으로, 인도 고고학국(ASI)의 공인된 안내 내용을 텍스트로 삼아 객관성과 신뢰도를 높였다.
?생생한 최신 기록: 저자가 직접 유적지를 발로 누비며 렌즈에 담은 최신 사진들을 통해, 현장의 감동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체계적인 분류: 인도의 찬란한 문화를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분류하고 분석하여 입체적인 시각을 제공하였다.
?탐방의 기록: 험준한 다르질링 히말라야 철도부터 최근 등재된 아삼 주의 ‘마이담’ 유적까지, 마지막 순간까지 멈추지 않았던 탐방의 기록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