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셀러 작가 고정욱이 전하는 쉽고 재미있는 국어 이야기! 『어쩌다 만난 국어』
이런 친구들에게 추천해요!
■ 책 읽기가 어렵거나 재미없게 느껴지는 친구
■ 말하고 표현하는 힘을 키우고 싶은 친구
■ 이야기로 배우는 국어가 궁금한 친구
“국어가 이렇게 재밌을 수 있다고?”
읽고, 듣고, 말하는 힘?문해력의 진짜 재미를 깨우는 이야기!
스마트폰과 인터넷에 익숙한 요즘,
점점 줄어드는 독서 시간과 함께 문해력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어쩌다 만난 국어』는 딱딱한 공부가 아닌 이야기로 배우는 국어의 즐거움을 들려주는 작품입니다.
녹산사의 유실된 금동 불상을 찾은 덕분에 TV 방송에 출연하게 된 준표와 정식, 그리고 세인이.
하지만 인터뷰에서 막상 말이 잘 나오지 않아 결국 엉망이 되어버리고 맙니다. 수학 천재 방정식조차 ‘국어’ 앞에서는 말문이 막혀버린 상황. 그때 ,전학 온 한 아이가 등장합니다. 바로 국어 천재 김성운!
전학 온 첫날, 친구들과 선생님 앞에서 자신을 소개하던 몇 마디로 친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성운은 독서를 통해 다져진 표현력과 당당한 태도로 아이들에게 새로운 세계를 보여줍니다. 그리고 유명 소설가 박청강 선생님과 함께 아이들은 독서 모임까지 시작하고 네 아이의 활약을 통해 《자기 앞의 생》등 여러 소설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문학에 대한 호기심을 불어넣어 주게 되는데...
과연 국어 천재 성운이는 어떻게 친구들의 마음을 바꿨을까요? 그리고 아이들은 과연 말하는 힘을 되찾을 수 있을까요?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오디오북으로 만나보세요!
고정욱 지음 | 유인선,오건우,임혁,이달래 낭독 | 도서출판 책담 | 오디오북 제작 아툰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