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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어쩌다 만난 국어
글쓴이
고정욱 저
출판사
책담/아툰즈
출판일
2026년 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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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고정욱

어린이 청소년 도서 부문의 최강 필자. 장애를 지닌 채 수십 년을 살아오며 긍정 마인드와 자기 계발을 삶의 실천으로 견뎌 온 작가다. 35년 이상 현업에서 꾸준히 활동해 온 장수 작가이며, 강연과 집필로 독자를 가장 많이 만나는 작가 가운데 한 사람으로 소개된다. 성균관대학교 국문과와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문학을 공부했고, 소아마비로 인해 중증 장애를 갖게 되었지만 각종 사회활동으로 장애인이 차별 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고, 장애인을 소재로 한 동화를 많이 발표해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아주 특별한 우리 형』, 『안내견, 탄실이』,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까칠한 재석이 시리즈』, 『주석으로 쉽게 읽는 고정욱 삼국지』 등이 대표작이다. 『가방 들어 주는 아이』와 『목 짧은 기린 지피』 등은 교과서에 실렸다. 지금까지 총 360여 권의 저서를 발간했다. 리더십과 자기 계발에도 관심이 많아 교육 현장에서 독자를 꾸준히 만나고 있으며, 어린이 청소년 문학 분야의 뛰어난 작품 활동과 기여를 세계적으로 인정받아 아동 청소년 문학계의 노벨상 격인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추모상(ALMA) 2025년도 후보로 선정되었다. 지금도 매일 아침 9시면 책상에 앉아 글을 쓰는 전업 작가의 삶을 이어 가고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베스트셀러 작가 고정욱이 전하는 쉽고 재미있는 국어 이야기! 『어쩌다 만난 국어』

이런 친구들에게 추천해요!
■ 책 읽기가 어렵거나 재미없게 느껴지는 친구
■ 말하고 표현하는 힘을 키우고 싶은 친구
■ 이야기로 배우는 국어가 궁금한 친구

“국어가 이렇게 재밌을 수 있다고?”
읽고, 듣고, 말하는 힘?문해력의 진짜 재미를 깨우는 이야기!
스마트폰과 인터넷에 익숙한 요즘,
점점 줄어드는 독서 시간과 함께 문해력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어쩌다 만난 국어』는 딱딱한 공부가 아닌 이야기로 배우는 국어의 즐거움을 들려주는 작품입니다.

녹산사의 유실된 금동 불상을 찾은 덕분에 TV 방송에 출연하게 된 준표와 정식, 그리고 세인이.
하지만 인터뷰에서 막상 말이 잘 나오지 않아 결국 엉망이 되어버리고 맙니다. 수학 천재 방정식조차 ‘국어’ 앞에서는 말문이 막혀버린 상황. 그때 ,전학 온 한 아이가 등장합니다. 바로 국어 천재 김성운!
전학 온 첫날, 친구들과 선생님 앞에서 자신을 소개하던 몇 마디로 친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성운은 독서를 통해 다져진 표현력과 당당한 태도로 아이들에게 새로운 세계를 보여줍니다. 그리고 유명 소설가 박청강 선생님과 함께 아이들은 독서 모임까지 시작하고 네 아이의 활약을 통해 《자기 앞의 생》등 여러 소설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문학에 대한 호기심을 불어넣어 주게 되는데...

과연 국어 천재 성운이는 어떻게 친구들의 마음을 바꿨을까요? 그리고 아이들은 과연 말하는 힘을 되찾을 수 있을까요?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오디오북으로 만나보세요!

고정욱 지음 | 유인선,오건우,임혁,이달래 낭독 | 도서출판 책담 | 오디오북 제작 아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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