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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가 하고 싶어지는 책
글쓴이
이재욱 저
출판사
좋은씨앗
출판일
2026년 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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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재욱

하나님의 말씀이 삶 속에 심기고, 뿌리내리고, 싹트며, 열매 맺어 영적 필요를 채워 주는 과정 하나하나에 관심이 아주 많은 주님의 심부름꾼이다. 총신대학교 신학과(B.A.),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했고, BIM 팀장, 주님의교회 교육목사, 서대문교회 교육총괄 부목사로 사역했으며, 다수의 저서를 비롯해 총회 공과 및 교육자료, 큐티 매거진, 기독신문 칼럼 집필 등 다방면의 문서 사역을 했다.

유스코스타(Youth KOSTA) 강사이며, 대방중앙교회의 담임목사로 11년 넘게 섬겨 오고 있다. 주요 저서로 『교사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 5가지 힘』,『KIWY 청소년 성경공부 시리즈』, 『부족해도 괜찮아」(2012 문서선교회 선정 올해의 도서), 『내 주인의 정원』, 『복음을 전하는 책』,『청소년을 위한 복음을 전하는 책』(32회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우수상), 『기도가 하고 싶어지는 책』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기도가 하고 싶어지는 책』은 오늘날 다음 세대가 제대로 기도하는 법을 배우지 못한 현실을 안타까워하며,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주기도문'을 중심으로 바른 기도의 본질을 쉽고 정확하게 가르쳐 주는 신앙 지침서다. 신앙의 기본이 말씀과 기도라는 사실은 모두가 잘 알고 있지만, 청소년 사역 현장에서 그 기본기를 가르치고 실행하게 하는 일은 참으로 어렵다. 지정남 작가의 유머러스한 일러스트와,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이재욱 저자의 친숙한 언어로 쓰여 쉽게 읽히지만, 그 안에 담긴 성경적 원리와 영적 깊이는 결코 가볍지 않아 어른들에게도 큰 유익을 제공한다.

이 책은 기도의 참뜻을 깨닫게 하는 '진짜 주기도문 해설'로서, 의미를 생각하지 않고 주문처럼 외우기 쉬운 주기도문 각 구절의 참뜻을 깊이 있게 묵상하도록 이끈다. 소원을 비는 기도가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기도를 배우며, 기도는 무릎을 꿇는 데서 시작하여 '삶'으로 완성된다는 것을 깨닫게 한다.

또한 청소년 사역자 및 주일학교 교사의 고민을 시원하게 해결해 준다. 아이들에게 기도의 기본기를 가르쳐야 하는 사역자와 교사들에게 훌륭한 교육 교재가 되어주며, 다음 세대를 기도의 세대로 세우기 위한 실용적인 지침서 역할을 한다.

나아가 이론을 넘어 당장 '기도하고 싶어지게' 만드는 책이다. 단순히 기도에 대해 알려주는 것을 넘어 독자가 자발적으로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게 하는 강력한 동기를 부여한다. 정기적으로, 즉각적으로, 그리고 집중적으로 기도하는 습관을 통해 "사람이 일하면 사람이 일할 뿐이지만, 사람이 기도하면 하나님이 일하신다"는 강력한 확신을 심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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