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치기현 우쓰노미야시 출신의 과학 저널리스트. 지바(千葉)대학교 공학부 합성화학과를 졸업하고, 소비생활 문제를 다루는 전문지 기자를 거쳐 1982년 프리랜서 저널리스트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식품, 환경, 의료, 바이오테크놀로지 등 다양한 분야의 문제를 소비자 시각에서 꾸준히 제기하며 잡지와 신문에 활발히 기고하고 있다. 특히 식품첨가물, 합성세제, 유전자 변형 식품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전국 각지에서 강연을 펼치고 있다.
저서로는 《차라리 굶어라》(국내 출간), 《몸을 해치는 13가지 의약품·생활용품·화장품(?を?す13の??品 · 生活用品 · 化粧品)》, 《식품첨가물의 위험도를 알 수 있는 사전(食品添加物の危?度がわかる事典)》, 《마시면 안 되는 음료, 마셔도 되는 음료(?んではいけない?みもの ?んでもいい?みもの)》, 《사면 안 되는 과자, 사도 되는 과자(買ってはいけないお菓子 買ってもいいお菓子)》, 《신판 가공식품의 위험도 조사했습니다(加工食品の危?度調べました)》, 《사지 마라(買ってはいけない)》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