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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영어 공용어론을 주장하는가
글쓴이
후나바시 요이치 저
출판사
중앙m&b
출판일
2001년 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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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후나바시 요이치

아사히朝日신문 주필. 일본 언론계의 대표적인 외교 전문가로 ‘일본의 양심’이라 불리는 아사히신문의 국제문제 전문 칼럼니스트다. 일 년에 서너 차례 이상 한국을 찾고 중앙일보, 동아일보 등 주요 일간지에 칼럼을 연재하는 등 한국과 긴밀히 교류하며 동북아·한반도 관계에 깊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1944년 베이징에서 태어나 도쿄대학 교양학부 졸업 후 아사히신문에 입사했다. 미국 하버드대 니만 펠로우, 아사히신문 베이징과 워싱턴 특파원, 미국 국제경제연구소IIE 객원연구원, 미국 총국장, 아사히신문 칼럼니스트 등을 거쳤다. 다수의 보도와 집필로 본·우에다上田상, 이시바시 단잔石橋湛山상, 일본기자클럽상 등을 받았다. 미국 브루킹스연구소 특별초청 연구원, 도쿄대 공공정책대학원 객원교수 등을 역임했으며 법학박사 학위가 있다. 『내부-어떤 중국 보고』『통화열열通貨烈烈』『아시아 태평양 퓨전』『동맹표류』『나는 왜 영어공용어론을 주장하는가』『창조적 파괴』『축의 이동』등의 저서가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일본의 대표적 저널리스트인 저자 후나바시 요이치가 한국과 일본의 지식인들에게 던지는 제안. 저자는 일본이 자랑하는 국제적인 언론인으로 지난 99년 일본에서 영어공용어론을 처음으로 제기해 이것을 일본의 국가적, 사회적 아젠다로 만든 바 있는 장본인. 모국어를 지키면서 영어를 제2공용어로 삼아 국가 경쟁력을 높이자는 주장과 더불어 점진적이고 현실적인 프로그램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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