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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학원 없이 7개 국어를 정복했다
글쓴이
서영훈 저
출판사
생각의힘
출판일
2026년 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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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서영훈

일하면서 7개 언어를 익힌 ‘혼공의 달인’이자, 시행착오를 겪으며 체득한 가장 확실한 언어 등반 루트를 안내하는 ‘언어의 셰르파.’ 무작정 암기하고 학원에 기대는 대신, 뇌과학 기반의 루틴과 디지털 도구를 결합해 ‘최소 비용으로 최대 효과를 내는 언어 습득 시스템’을 구축했다.
언어에 특별한 소질도 20대의 체력도 없었다. 그저 뇌과학과 심리학을 나침반 삼아 자신만의 효율적인 공부 전략을 찾아냈다. 외국어 공부가 고통스러운 인내의 산물이 아니라, 집에서도 충분히 구현 가능한 ‘영리한 지적 자산 쌓기’가 될 수 있음을 그는 몸소 증명했다.
영어를 기반으로 대한민국 정부 대표단으로서 미국, EU, WTO 등 국제 협상 테이블을 누볐다. 갑작스러운 스페인 방문연구원 초청 앞에서도 주저하지 않았던 건, 언어를 배우는 과정 자체가 삶의 영토를 확장하는 가장 확실한 투자임을 믿었기 때문이다.
그는 언어를 완벽하게 마스터해야 하는 대상으로 보지 않는다. 7개 언어를 배웠지만, 어떤 언어는 고급 수준까지, 어떤 언어는 여행 회화 수준까지, 어떤 언어는 여전히 기초 단계에 머물렀다. 어떤 언어는 인사말만으로도 충분하고, 어떤 언어는 깊이 파고들어도 좋다. 멈춰도 되고, 싫증 나면 다른 언어로 바꿔도 된다. 중요한 건 각자의 목적에 따라 도달점을 정하고, 그 과정을 경험하고 즐기는 것이다.
그는 누구나 직장과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혼공 전략을 제시한다. 무작정 정상을 향해 뛰기보다, 의지에 기대기보다, 공부 방식을 전략적으로 설계하기를. 경험한 언어의 수만큼 세계는 넓어진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독학으로 WTO 국제 협상 테이블을 접수한 토종 한국인의 외국어 정복기
*바쁜 현대인들을 위한 가성비 폭발, 무료 AI, OTT, 앱 활용법 수록
*배운 즉시 내 것이 되는 ‘Level Up’ 실전 적용 수록
*뇌과학, 심리학 기반 근거로 다잡은 공부 습관 자동화 시스템

“외국어 배우려고 시간 내지 마라!”
일하면서 언어 천재가 된 서 부장의 외국어가 만만해지는 기술

‘학원부터 끊을까?’ ‘유료 앱부터 구독해 볼까?’ ‘또 야근이라 학습지 밀렸네….’ 한국인의 평생 숙제, 외국어. 하지만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고, 첫날의 강한 의지가 무색하게 바쁜 일상과 체력 저하에 부딪혀 결국 환불과 해지를 반복한 기부 천사가 된 적, 누구나 있을 것이다. 게다가 남들 앞에서 실수할까 두려워 눈치만 보다가 실력은커녕 스트레스만 쌓이기 일쑤다.

이 책 『나는 학원 없이 7개 국어를 정복했다』는 이런 고질병을 치료해 줄 외국어 처방전이다. 책에는 가정과 회사 일에 치이던 40대 평범한 직장인이 어떻게 일하면서 외국어 7개를 정복했는지, 어떻게 네이티브 수준이 아닌 실전형 외국어로 대한민국 대표 협상단이 되어 WTO, EU 등 세계인들과 일하며 커리어 하이를 이뤘는지, 그 생생한 비결이 담겨 있다.

이 책은 학원, 유료 앱, 학습지 같은 뻔한 강제성을 거부한다. 대신 철저히 ‘혼공러’의 관점에서, 혼자서도 끝까지 해낼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독학 지름길을 안내한다. 여기에 담긴 방법들은 당장 오늘부터 시작할 수 있는 기술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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