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샌드맨
글쓴이
알렉스 안도릴 저
출판사
오후세시
출판일
2015년 7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알렉스 안도릴

알렉스 안도릴은 라르스 케플레르로 활동하는 작가 부부 알렉산드라 코엘료 안도릴과 알렉산데르 안도릴이 새롭게 합작하며 내놓은 필명이다. 라르스 케플레르로 출간된 ‘요나 린나 시리즈’는 40개 언어로 번역되어 1,700만 부가 팔렸으며 스웨덴에서 가장 많이 팔린 범죄 소설 중 하나로 꼽힌다. 2023년에는 스웨덴 북비트 어워드에서 ‘올해의 범죄 소설 작가’를 수상했다.

《아이가 없는 집》은 ‘율리아 스타르크 시리즈’의 1편으로, 고전 후더닛 미스터리를 현대에 맞게 재해석한 작품이다. 각양각색의 캐릭터가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하며 그 중심에는 현대 스칸디나비아 범죄 소설에 등장하는 그 누구보다 강한 매력을 발산하는 여성 캐릭터 사립 탐정 율리아 스타르크가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무죄를 주장하는 연쇄살인범,
연쇄살인범의 유죄를 확신하는 형사,
범인을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피해자를 둘러싼
한치 앞도 알 수 없는 두뇌 게임이 시작된다!


유레크 발테르는 유죄로 추정된다는 이유만으로 13년 동안 정신병원 폐쇄병동에 갇혀 있다. 어느 날, 유레크가 납치·살해한 것으로 추정되는 미카엘이 돌아온다. 유레크를 잡은 스웨덴 최고의 형사 유나 린나, 그는 미카엘이 나타난 지금이 유레크의 유죄를 증명할 절호의 기회라 생각한다. 여동생과 함께 갇혀 있는 동안 범인의 얼굴을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미카엘. 미카엘은 자신을 가둔 자가 모래 냄새와 함께 나타났다 사라지면 언제나 잠이 들었다며 범인을 샌드맨이라고 불렀다. 아직 돌아오지 못한 미카엘의 여동생을 찾기 위해 특별수사팀이 꾸려지지만 결정적인 단서가 없어 초조해진 유나 린나는 비밀경찰국에 도움을 요청한다. 비밀경찰국은 미모의 요원 사가를 차출해 폐쇄병동에 잠입시킨다. “되도록 말을 아낄 것. 진심을 내보이되, 절대 부모에 대해 말하지 말 것”이라는 유나의 충고에도 불구하고 사가는 점점 유레크에게 빠져드는데….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