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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AI 외교관
글쓴이
박기태 저
출판사
알에이치코리아(RHK)
출판일
2026년 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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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기태

박기태 외국 친구들과 펜팔을 하던 중, 해외에 한국의 역사와 문화가 잘못 소개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누군가는 바로잡아야 한다”는 생각에서 출발해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를 설립했다. 반크는 인터넷을 통해 세계에 한국을 알리는 민간 외교단체로, 청소년을 사이버 외교관과 홍보대사로 양성하며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세계에 소개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저서로 《청년 반크, 세계를 품다》, 《대한민국 청소년, 20대를 리드하라》, 《나는 사이버 외교관 반크다》가 있으며, 다수의 공저서가 있다. 매일경제가 선정한 ‘일본을 넘어서는 한국인 31인’, 서울신문이 선정한 ‘한국을 움직이는 101인’에 이름을 올렸다. 지금도 반크 단장으로 전 국민을 외교관으로 키우는 국민외교대학 그리고 전 세계 한류 팬에게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는 글로벌 한류대학을 만드는 꿈을 품고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고 있다.

공식 채널
유튜브 youtube.com/@prkorea
인스타그램 @vank_prkorea

책 소개

분야정치/외교
AI 시대, 대한민국 위상을 바꾸는 반크의 외교 혁명
★반크의 27년 K-브랜딩 노하우
★대통령 단체표창 5회, 외교부, 문화체육관광부, 국가유산청, 경기도와 함께하는 대한민국 홍보대사


AI가 세계의 인식을 만드는 시대다. 이제 세계 인식의 잣대는 교과서나 뉴스보다 인공지능의 답변을 통해서 정해지며, 한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척도 역시 인공지능으로부터 비롯한다. 문제는 AI가 스스로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인터넷에 축적된 데이터의 양과 구조에 따라 답을 생성한다는 점이다. 《AI 외교관》은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를 이끌어 온 박기태 단장이 이러한 현실을 정면으로 짚으며 AI를 활용한 시민 외교의 가능성을 선언, 디지털 시대 민간 외교의 방향을 제시하는 최초의 전략서다.

전 세계를 무대로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고, 세계 교과서와 지도, 온라인 플랫폼 속 한국 관련 오류를 바로잡아 온 반크의 27년 시민 외교는 이제 AI라는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박기태 단장은 그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인공지능 시대에 시민이 직접 세계와 소통하며 국가 이미지를 만들어 가는 새로운 외교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블로그 글 한 편, SNS 콘텐츠 하나, AI에게 보내는 피드백 한 줄이 세계 인식을 바꾸는 시대. 이 책은 누구나 스마트폰과 인공지능을 활용해 한국의 역사와 가치를 세계에 알리는 ‘디지털 외교관’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실천적 선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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