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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팀 켈러, 죄를 말하다
글쓴이
팀 켈러 (티머시 켈러) 저
출판사
두란노서원
출판일
2026년 5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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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팀 켈러 (티머시 켈러)

맨해튼을 비롯해 미국 뉴욕 세 군데 지역에서 약 6천 명의 성도들이 예배드리는 리디머교회(Redeemer Presbyterian Church)의 설립 목사. 팀 켈러의 설교는 철저히 예수 복음 중심이며, 따뜻하면서도 예리한 지성으로 이 시대를 통찰력 있게 읽어 준다. 그래서 신실한 그리스도인뿐만 아니라, 구도자와 회의론자들에게도 큰 반향을 일으켰다. 팀 켈러는 한 시대의 문화와 사상이 만들어지고 집약되는 ‘도시 지역’ 선교에 헌신했다. 실제로 지금까지 전 세계 100개 이상 도시에 430개 교회의 개척을 도왔다. 2017년부터는 담임목사직을 내려놓고, 세계 각국 교회 지도자들의 도시 전도와 사역을 돕는 단체인 CTC(City to City)에서 섬겼다.

펜실베이니아주에서 태어나 자랐고, 버크넬대학교(Bucknell University), 고든콘웰신학교(Gordon-Conwell Theological Seminary), 웨스트민스터신학교(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수학했다. 1984년부터는 5년간 모교 웨스트민스터신학교 강단에서 설교학을 가르치기도 했다. 췌장암 투병 끝에 2023년 5월 19일 타계했다.

책 소개

분야기독교
성경으로 시대를 읽고, 시대 속에서 성경을 해석하는
우리 시대의 멘토, 팀 켈러. 그의 사후 발간되는 첫 신작!
죄를 죄라고 말하지 않는 시대,

팀 켈러와 함께 추적하는 불편하지만 위대한 진실
세상 모든 혼돈의 뿌리인 ‘죄’의 다면적 얼굴을 파헤치다


세상은 눈부시게 진보하는데 어째서 사방에 악과 고통이 멈추지 않는가. 우리는 왜 선을 원하면서도 자신을 파괴하는 길을 선택하는가. 대체 세상은 왜 이 모양이며, 인간이라는 존재는 왜 이러는 것일까? 팀 켈러는 특유의 예리한 시선으로 날마다 보도되는 절망적이고 참혹한 인간의 악과 고통의 원인을 추적한다. 그는 이 현상을 단순히 생물학, 심리학, 사회 구조적 문제로만 환원하려는 현대 세속 지성의 한계를 지적한다. 그리고 이 시대 사람들이 정면으로 마주하기 불편해하는 인기 없는 진실, ‘죄’를 정직하게 ‘죄’라고 명명하며 그 실체를 드러낸다. 그는 오직 성경만이 삶의 근본적 문제들에 대해 가장 포괄적이고 현실적인 답을 준다고 강조하며, 추악한 죄인들을 건져 내는 하나님의 압도적인 사랑을 우리 눈앞에 선명하게 그려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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