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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트리거
글쓴이
윤재영 저
출판사
안그라픽스
출판일
2026년 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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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재영

홍익대학교 디자인학부 시각디자인 전공 교수다. 로드아일랜드스쿨오브디자인에서 시각디자인 학사를,
카네기멜론대학교에서 HCI 석사 학위와 컴퓨테이셔널 디자인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실리콘밸리에서 UX 디자인 리서처로 활동했다.
주 연구 분야는 사용자 경험(UX), 인터랙션 디자인(HCI), 행동 변화를 위한 디자인이며 한국디자인학회와 한국HCI학회에서 최우수논문상, 우수논문상 및 지도교수상을 수차례 수상했다. 삼성전자, 네이버, 카카오, LG유플러스, 미래에셋, 아모레퍼시픽, 현대자동차, 가톨릭대학교병원, 공정거래위원회, 국회, 통일부 등과 함께 디자인 프로젝트와 자문을 수행했다.
현재 DEEP 연구실(DEsign Experiences for People Lab)을 운영하고 있다.?저서로 『디자인 트랩』과 『디자인 딜레마』가, 공저로 『퓨처랩』이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디자인 트랩』, 『디자인 딜레마』로 일상 속 디자인의 작동 원리를 탐구해온 윤재영 교수가 『디자인 트리거』로 돌아왔다. 이번 책에서는 행동 유도 디자인의 근본을 이루는 요소를 깊이 있게 분석하며, 디자인과 사용자 경험에 대한 핵심 개념과 심층적인 통찰을 담아냈다.

『디자인 트리거』에서 저자는 행동을 유도하는 10가지 디자인 전략을 소개한다. '감정 표현', '셀프 트래킹', '보상', '가치 연결', '커뮤니티', '재미', '권위', '비교', '캐릭터', '손실 회피'가 바로 그것이다. 오랫동안 연구되고 실제 서비스에 폭넓게 활용되어온 이 전략들이 어떻게 사람의 행동을 이끌어내는지 여러 사례와 이론으로 뒷받침해 풀어낸다. 이를 토대로 각 디자인이 만드는 효과를 짚는 동시에 행동 유도가 자칫 다크 패턴(Dark Pattern)으로 악용되는 지점도 비판적으로 검토하며 바람직한 디자인 설계법을 제안한다. 이후 논의를 한층 넓혀 AI 시대에 새롭게 부상하는 디자인과 기술을 살펴보면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서비스와 경험은 무엇인지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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