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세브란스병원에서 정신건강의학과 전공의 과정을 수료했다. 정신질환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줄이고 올바른 정보를 전하고자 팟캐스트 〈뇌부자들〉을 시작했으며, 현재 31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정신과의사 뇌부자들〉을 운영하고 있다. EBS 〈내 마음의 안전기지〉, KBS 〈명견만리〉, 〈거리의 만찬〉, SBS 〈세상에 이런 일이〉, 〈궁금한 이야기 Y〉, CBS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등 다양한 매체에 출연했으며 대학, 기업, 지방자치단체에서 강연을 통해 정신건강에 관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한겨레신문에 칼럼 〈뇌부자들 상담소〉를 기고했으며, 한국일보에 칼럼 〈세 정신과 의사의 코멘터리〉를 연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나는 왜 자꾸 내 탓을 할까』, 『어쩐지 도망치고 싶더라니』(공저)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