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국립대학교 경남문화연구원 선임연구원이다. 동국대학교에서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요 논문으로 “유가 기술철학의 정립 가능성을 위한 시론: 인공지능 윤리와 도기론(道器論)”(2024), “휠체어와 전차: 코스모테크닉스와 유가 기술철학”(2024), “도덕적 존재로서의 AI: 유가 철학과 인간-기술의 관계”(2025), “대동사회(大同社會)는 기계와 함께 오는가?: 유가적 이상사회와 인공지능의 공존 가능성”(2025) 등이 있다.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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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인간의 판단과 책임 구조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유가 철학으로 분석한다. 기술을 도구가 아닌 ‘형식’으로 바라보며, 도덕 질서가 성립하는 조건을 다시 묻는다. AI 시대 인간의 책임을 재사유하게 만든다. AI문고. aiseries.oopy.io에서 필요한 인공지능 지식을 찾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