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시선으로 다시 만나는 고전, ‘퍼플 클래식’ 시리즈
“울타리 칠하기가 일이라고? 아니, 이건 예술이야!”
3D 클레이로 생생하게 살아난 장난꾸러기 톰 소여와 함께 모험을 떠나 볼까요?
햇볕 쨍쨍한 어느 날, 벌로 울타리 칠하기를 하게 된 톰 소여. 하지만 톰은 울상을 짓는 대신 기막힌 꾀를 냈어요. 친구들이 소중한 보물을 바쳐가며 줄을 서서 대신 일하게 만들었거든요!. 억지로 하면 '일'이지만 즐겁게 하면 '놀이'가 된다는 걸 톰은 이미 알고 있었답니다. 어른들의 딱딱한 규칙을 뒤로하고 해적을 꿈꾸는 톰의 엉뚱 발랄한 일상으로 초대합니다. 단짝 허클베리 핀과의 오싹한 공동묘지 탐험부터 무시무시한 동굴 탈출기까지, 지루할 틈 없는 스펙터클한 모험이 펼쳐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