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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빌론 부자들의 지혜
글쓴이
조지 S. 클래이슨 저
출판사
윌북(willbook)
출판일
2026년 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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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지 S. 클래이슨

1874년 미국 미주리주 루이지애나에서 태어나 네브래스카대학교를 졸업하고 출판 분야에 오랜 기간 재직했다. 클레이슨 맵 컴퍼니를 설립해 미국과 캐나다의 도로 지도책을 최초로 출간해 철 도 중심의 지도만을 제작하던 지도책 시장의 패러다임을 전환했다. 회사가 번창하던 시기에 자신의 재정 원칙에 상상력을 보태 고대 바빌론을 배경으로 한 돈에 관한 우화인 『바빌론 부자들의 지혜』를 구상했다. 경제적 고난에 빠진 이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1926년에 출간한 이 책은 1929년 미국 대공황으로 모든 것을 잃은 사람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면서 베스트셀러로 자리잡았다. 특히 책에서 나온 유명한 문구인 “자신에게 먼저 투자하라”는 소득의 10퍼센트를 먼저 저축하거나 투자 계좌에 넣으라는 원칙을 강조한 말로 오늘날 재테크의 가장 기본적인 원칙이 되었다. 이 책에 적힌 ‘돈 버는 습관’을 한 문장 한 문장 몸에 새기고 실천하면 평범한 사람도 ‘부의 궤도’에 오를 수 있음을 많은 사람이 증명했다. 특히 버크셔 해서웨이의 전설 찰리 멍거와 더불어, 로버트 기요사키, 토니 로빈스 등 많은 사람에게 영감을 주며 클레이슨의 책은 20세기 최고의 우화이자 부의 고전으로 자리잡았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투자는 멘탈 게임!” 최초 출간 100주년을 맞은 우화형 자기계발서의 고전
흔들리지 않는 부의 원칙과 마인드셋의 원천을 알려주는 조지 클레이슨의 명저
구독자 100만 금융투자 유튜버 박곰희, 마인드파워 전문가 조성희 추천!

투자와 재테크 마인드셋의 변치 않는 고전 『바빌론 부자들의 지혜』가 원서의 최초 출판 100주년을 맞아 윌북 ‘굿라이프 클래식’ 시리즈의 새로운 번역으로 나왔다. 상승장과 하락장, 금리 변동과 경기 불안이 반복되는 시대에도 흔들리지 않는 태도와 루틴을 알려주는 이 책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부의 원칙을 깨우쳐준다. 6천 년 전 고대 바빌론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사람을 주인공으로 한 이야기 형식을 띠고 있어 술술 읽다 보면 저축과 지출, 투자와 위험 관리 등 부에 관한 불변의 원리와 철학이 자연스럽게 터득된다. 더 오를 것이라는 기대, 지금 팔아야 한다는 압박, 손실에 대한 두려움이 뒤섞일 때일수록 투자자는 기본으로 돌아가야 하는 법이다.

전설적인 투자자 찰리 멍거가 “이 책대로 하니 정말 효과가 있었다”고 추천하기도 한 『바빌론 부자들의 지혜』의 이번 새로운 판본에는 저자가 직접 쓴 ‘개인 재정을 위한 공부 가이드’를 담아 고전의 지혜를 온전히 전달하며, 금융 전문가 박곰희의 한국어판 서문을 실어 고전의 현대적 의의까지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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