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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먼저 퇴직하겠습니다
글쓴이
김주연 저
출판사
미다스북스(리틀미다스)
출판일
2026년 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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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주연

간호사로 4년, 평범한 직장인으로 21년을 일했다.
안정적인 길 위에 서 있었지만, 더 늦기 전에 나답게 살기 위해 조기 퇴직을 선택했다.
세 번째 직업을 향해 새로운 길을 걷고 있다.

고민이 생기면 사람보다 먼저 책을 펼친다.
읽고 쓰는 시간을 통해 스스로 답을 찾아왔고,
그 힘으로 삶의 방향을 바꿨다.
지금은 읽고 쓰며 나누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

따뜻하고 선한 사람을 좋아하며,
그렇게 살기 위해 오늘도 한 걸음씩 나아간다.

지은 책으로는 『내 멋대로 유럽 생활』, 『워킹맘, 오늘도 달린다』, 『저 먼저 퇴직하겠습니다』가 있으며, 공저로 『오 늘도 설레입니다』, 『하루를 독서로 시작합니다』가 있다.

- 인스타그램: @healthjy123
- 이메일: attkjy@naver.com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나는 이제 나를 위한 삶이 아니라, 함께하는 삶을 선택했다.”

“회사에 다니지 않는다고
인생이 끝나는 것은 아니니까요.”

회사 밖에서 마음껏 꿈꾸도록 돕는
단 한 권의 조기 퇴직 가이드

흔들리는 삶에서
인생 주도권을 되찾을 시간!

돈, 커리어 등 직장인이 회사를 떠나지 못하는 이유는 각양각색이다. 이처럼 회사를 떠날 용기를 내지 못하는 사람이 많을 수밖에 없는, 이 삭막한 현실 속에서도 거침없이 회사 밖으로 발을 내디딘 한 사람이 있다.

『저 먼저 퇴직하겠습니다』는 수많은 직장인이 한 번쯤은 꿈꿔왔을 ‘퇴직’에 대해 솔직하게 내뱉는 한 개인의 기록이다. 단순히 퇴직에 대한 소회를 전하는 책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금물이다. 언젠가는 마주할 퇴직을 미리 대비하는 방법부터 퇴직을 앞두고 만난 불안 해소법까지, 퇴직의 모든 것을 하나하나 친절히 이야기하는 나침반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버겁고 어려울지라도 일단 ‘직진해 볼 것’을 이야기한다. 이는 현실에 지쳐 하루하루를 살기 바빴던 우리에게 다시 미래를 바라볼 수 있도록 끊임없이 응원과 용기를 북돋아준다. 잠시 잊고 지냈던 꿈에 한 발짝 다가가고 싶다면 지금 바로 『저 먼저 퇴직하겠습니다』와 함께하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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